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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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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거대한 정원 금정산의 염원


금정산과 금정산성은 거대한 정원입니다.
언제나 맑은 공기가있고 아름다운 풍경이있으며 오랜역사의 흔적 금정산성이 꿈틀거립니다.

고당봉과 고모당과 범어사와 금샘이 스토리를 만들고 금정산이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텔링을합니다.
부산의 진산 금정산은 부산의 척추이며 부산인의 허파입니다.

이렇게 멋진 금정산이 있어 오늘도 오를 수가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보다 낳은 환경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되어 유구히 보존되도록 다 함께 힘써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립공원이 되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거대한정원SONY | DSLR-A300 | 1/4000sec | F/5.6 | 18.0mm | ISO-400거대한정원

금정산국립공원SONY | DSLR-A300 | 1/3200sec | F/5.6 | 18.0mm | ISO-400금정산국립공원

아름다운 금정산성SONY | DSLR-A300 | 1/3200sec | F/5.6 | 18.0mm | ISO-400아름다운 금정산성

아름다운 금정산SONY | DSLR-A300 | 1/4000sec | F/5.6 | 18.0mm | ISO-400아름다운 금정산

금정산성 제3망루SONY | DSLR-A300 | 1/2500sec | F/5.6 | 18.0mm | ISO-400금정산성 제3망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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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겨울이 눈 없이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봄이오고 꽃이피는데 느닷없이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도심에야 금방 녹아 없어졌지만 금정산엔 많은 눈이 2일동안 적설상태로 있었네요.

첫날은 눈이 하루종일 내려서 시야가 흐려 카메라를 가지고 갔지만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는데 연이어 오른 금정산이 어제는 시야도 맑고 눈도 그대로여서 좋은 눈산행을 마쳤습니다.


동문에서 출발해서 범어사로 하산하는 전형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등산로를 이용했지만 눈이 때로는 무릅까지 빠지는 길리라서 상당히 힘은 들었지만 산행하는 재미는 최고였습니다.
고당봉 정상엔 바람에 눈이 다 날려가고 없지만 멀리 사방에 하얀 설산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것이 오늘 하루 뿐일것이라는 생각으로 사진으로 많이 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정도 설경이면 한라산 부럽지 않다고들 합니다.
사방에 둘러쳐진 설산을 바라보는 느낌은 한라산에 비교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어떤 산에 비교하는 무의미한 이야기가 아니고 그만큼 멋진 설산의 풍경에 감탄한다는 뜻일것입니다.  
아래 몇장의 사진을 올려 금정산 설산등산 기념으로 남깁니다.


눈덮인 동문SONY | ILCA-77M2 | 1/4000sec | F/11.0 | 18.0mm | ISO-2000눈덮인 동문

눈덮인 동문입니다.
평소에 보던 동문과는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폭설내린 금정산SONY | ILCA-77M2 | 1/2000sec | F/11.0 | 18.0mm | ISO-2000폭설내린 금정산

폭설로 나무가지가 부러지기도하는 설경


금정산에서 보는 설경SONY | ILCA-77M2 | 1/1250sec | F/13.0 | 45.0mm | ISO-2000금정산에서 보는 설경

저 멀리 동해방향으로 펼쳐진 산군들의 눈덮인 경치입니다.


눈덮인 의상봉SONY | ILCA-77M2 | 1/2500sec | F/13.0 | 26.0mm | ISO-2000눈덮인 의상봉

눈덮인 의상봉의 멋진 자태  


눈덮인 의상봉SONY | ILCA-77M2 | 1/1600sec | F/13.0 | 50.0mm | ISO-2000눈덮인 의상봉

금정산 의상봉이 멋집니다.


고당봉 인증샷SONY | ILCA-77M2 | 1/2500sec | F/13.0 | 18.0mm | ISO-2000고당봉 인증샷

오늘같은 날 고당봉에서 인증샷하나 찍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금정산 눈사람SONY | ILCA-77M2 | 1/3200sec | F/13.0 | 18.0mm | ISO-2000금정산 눈사람

고당봉 아래에서 쉬면서 동심으로 돌아가서 눈사람하나 만들었습니다.
뒤따라 오는사람들이 좀금 즐거워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범어사의 홍매화SONY | ILCA-77M2 | 1/320sec | F/13.0 | 210.0mm | ISO-2000범어사의 홍매화

하산 할 때 범어사에서 보는 홍매화의 화사한 모습은 방금전까지 눈속에서 걷던 느낌과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다른 세상을 금방 왔다 갔다 하는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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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로 가는 한적한 길에 오후의 햇살이 따스하게 내려 비칩니다.

산사로 가는 울퉁불퉁 돌길 따라 처진 나무 울타리에서 정감이 느껴집니다. 

드문 드문 달린 연등이 햇빛을 받아서 유난히 빛나고 
고요한 오후의 산사에서 편히 쉬고 싶습니다.
 

산사로가는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sec | F/4.0 | 6.0mm산사로가는길

산사로가는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sec | F/4.0 | 6.0mm산사로가는길

산사로가는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320sec | F/4.0 | 6.0mm산사로가는길

산사로가는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50sec | F/4.0 | 6.0mm산사로가는길

산사로가는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40sec | F/4.0 | 6.0mm산사로가는길

산사의 오후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00sec | F/4.0 | 6.0mm산사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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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삼릉곡의 걸작들

역사-문화유적2018.03.20 10:48



삼릉계곡의 천년 걸작은 누가 머래도 가장 대불(大佛)인 삼릉곡 마애 석가여래좌상입니다.

이 사진은 금오봉을 오르면서 멀리서 담은것입니다.
바위 벼랑에 자연석을 깍아서 자연석 광배로 하고 불상의 상부는 돌출시켜 입체화하고 하부로 내려가면서 평면불로 바뀌는 특이한
작품입니다.
이 계곡에서 가장 참배를 많이하는 불상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출입 통제되고있는 곳입니다.
불상의 온화하고 잘생긴 형상이 대표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아름다운 작품 형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사진을 찍으려고 출입이 통제된줄 모르고 상운암 부근을 한참 맴돌다가 멀리서 담았습니다.

삼릉곡 마애 석가여래좌상SONY | ILCA-77M2 | 1/320sec | F/13.0 | 100.0mm | ISO-400삼릉곡 마애 석가여래좌상


아래 목없는 불상 사진은 삼릉곡으로 오르다가 아래에서 만나는 개성넘치는 작품입니다.
의복의 선각상태가 지극히 아름담고 섬세한 표현으로서 복식을 연구할수 있을정도로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불상의 머리가 없다는것을 아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세상을 꼭 눈으로 봐야할 필요는 없으며 가슴으로 보라고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불상이 목이 없어진것의 연유는 정확하지 않지만 어쨌던 이대로 한 작품으로 인정해야하며
개인적으로는 목없는 이 불상이 앞권으로 느끼는 불상입니다.

이 불상의 명칭은 삼릉계 석조여래좌상입니다. 

   일명 삼릉곡 목없는 불상으로 불리곤 합니다.

삼릉계 석조여래좌상SONY | ILCA-77M2 | 1/20sec | F/11.0 | 26.0mm | ISO-400삼릉계 석조여래좌상


삼릉계곡 중간쯤 올라가면 물가 큰 바위에 그린것처럼 새겨진 선각화가있습니다.

삼릉계곡선각육존불입니다.
사진은 앞쪽 바위의 삼존불입니다.
뒤편 3존불 보다는 선명하고 오랜 세월의 풍화에 의한 훼손도 좀 덜합니다.
바위에 그린 선각이 꼭 모래밭에 가볍게 그린 그림처럼 섬세하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잘 처리된 작품입니다.
그림은 가운데 본존이 서 계시고 좌우에 보살이 한쪽무릅을 꾸리고 마주보는 모습입니다.

삼릉계곡선각육존불SONY | ILCA-77M2 | 1/100sec | F/11.0 | 18.0mm | ISO-400삼릉계곡선각육존불


가장 뚜렷하고 근엄한 어떤 무장처럼 보이기도하는 이 불상은 광배를 복원한 흔적이 뚜렷하며 없는것을 생각한다면 
사실과 다를지라도 복원한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광배 뿐만아니라 불두 얼굴도 심한 훼손으로 복원된것을 알수있습니다.

다만 가장 사실과 근접했을것으로 유추 할 뿐입니다.

이 불상의 명칭은 경주남산석조여래좌상입니다.

 

연화좌에 결과부자하고 향마촉지인을 보여줍니다.


경주남산석조여래좌상SONY | ILCA-77M2 | 1/80sec | F/11.0 | 22.0mm | ISO-400경주남산석조여래좌상


아래사진은 불교적인 의미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냥 사람들이 이 바위에서 쉬어가는 좋은 쉼터바이로 이용합니다.

무슨 추상화가 새겨진것도 같고 거북이 등껍질을 연상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예술적인 문양으로 좋아하는 바위입니다.

거북이등껍질 바위라고하면 좋겠는데 이름을 모릅니다.


거북이 등껍질 바위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18.0mm | ISO-400거북이 등껍질 바위

이상으로 삼릉계곡에서 만나는 기막힌 석조 작품들입니다.

이 계곡에는 당연히 이 뿐만아닌 많은 작품들이 천년세월을 견디며 남아있지만 개인적으로 앞권으로 느끼는 몇점을 소개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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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노루귀

꽃- 접사- 정밀사진2018.03.17 17:40



예쁜 봄꽃 노루귀는 주로 하얀색갈로 멀리서도 낙옆위에 하얀점같이 보이는데 가끔 분홍 노루귀도 함께 보입니다.
진달래 색갈과 비슷한 분홍빛의 작은 노루귀는 봄꽃을 찍는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야생화이지요.
어제 노루귀 보고온후 오늘 보니까 조금더 피었네요.

분홍 노루귀 찍으려고 산엘 갔는데 사람들이 노루귀 주위에 너무 많이 모여있네요.
분홍 노루귀 군락지는 아니지만 드문 드문 꽃대를 올리는 여린 노루귀가 마구 밟힐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금방 돌아왔네요.

분홍 노루귀가 정말 예쁘게 피었습니다.
사람들이 둘러서서 발을 떼지못할만 하게 피어 있습니다.
봄에 피는 야생화는 다 예쁘지만 분홍 노루귀가 으뜸이라고 할만 합니다.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800sec | F/6.3 | 35.0mm | ISO-800분홍 노루귀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250sec | F/6.3 | 35.0mm | ISO-800분홍 노루귀

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35.0mm | ISO-800홍 노루귀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1000sec | F/6.3 | 35.0mm | ISO-800분홍 노루귀

하얀 노루귀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35.0mm | ISO-500하얀 노루귀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35.0mm | ISO-500분홍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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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제비꽃 Viola japonica

꽃- 접사- 정밀사진2018.03.17 17:12



범어사를 다녀오다가 길가에 예쁘게 피어있는 야생화 한포기를 만났습니다.

새봄 따스한 햇볓아래 바위틈에서 옹기종기 머리를 내 미는 모양이 정말 예쁩니다.
이름이 왜제비곷이라는 것이 조금은 섭섭하지만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우리 야생화입니다. 

봄에 일찍 피어나는 작은 야생화들은 하나같이 예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노루귀 직으러 같다가 내려오는길에 만난 이 왜제비꽃을 아침에 봤드라면 더 청초하고 ㅁ땟갈도 좋았을터인데..
오후 시간에 생기가 좀 덜한듯하지만 바위아래 조금은 그늘진곳이라서 발랄하고 생동감은 있습니다. 

사실 이 야생화 가족 한 포기는 어떤분이 삼각대 세워놓고 주변의 덤불을 청소하고있었는데 
나는 수고하지 않고 잠간 실례해서 담아온것입니다.

 

제비꽃은 제비꽃과(Violaceae) 1속이며 종류는 무려 62제비꽃 속이나 되니까 예쁜 제비꽃은 다 알아 보기 힘들것입니다.

제비꽃속(Viola) 62종


그중 하나인 왜제비꽃의 

학명은 Viola japonica Langsd. ex Ging이며 북한의에서는 별명으로 작은제비꽃이라 불리ㅣㅂ니다.


이명은 종 만큼이나 많아서 외국에서 불리는것만도 아래처럼 많습니다.

Viola japonica Langsd. ex Ging.,Viola philippica subsp. malesica W.Becker,Viola meta-japonica Nakai,Viola japonica var. variegata Hatus.,Viola japonica for. variegata (Hatus.) F.Maek. ex H.Hara

왜제비꽃 Viola japonica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110.0mm | ISO-800왜제비꽃 Viola japonica

왜제비꽃 Viola japonicaSONY | ILCA-77M2 | 1/2500sec | F/6.3 | 35.0mm | ISO-800왜제비꽃 Viola jap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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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홍매화, 청매화

꽃- 접사- 정밀사진2018.03.17 10:21



금정산 등산을 마치고 엉뚱한 곳으로 하산하다가 노루귀를 만나고 사진으로 몇장 담게 되었습니다.
귀가하면서 들린 범어사에서 담은 청매화 홍매화도 몇장 올립니다.

노루귀는 이맘때 산행하는사람들이 쉬면서 낙옆사이로 살며시 올라온 작고 갸녀린 꽃을 발견하곤합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일수이지요.빨간색 노루귀를 담고싶은데 아직 못 보네요.

봄이 완연하고 풀들이 자라면 발견하기는 더욱 힘들어지기때문에 귀한 봄꽃으로 사랑받는 야생화일것입니다.


학술적인분류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미나리아재비목-미나리아재비과-노루귀속-노루귀

학명:Hepatica asiatica Nakai 1937

이명:Anemone hepatica var. japonica


노루귀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35.0mm | ISO-320노루귀

노루귀SONY | ILCA-77M2 | 1/2000sec | F/2.8 | 35.0mm | ISO-800노루귀

노루귀SONY | ILCA-77M2 | 1/100sec | F/5.6 | 35.0mm | ISO-320노루귀

꽃같은 버섯SONY | ILCA-77M2 | 1/8000sec | F/2.8 | 35.0mm | ISO-800꽃같은 버섯

홍매화SONY | ILCA-77M2 | 1/80sec | F/14.0 | 35.0mm | ISO-400홍매화

홍매화SONY | ILCA-77M2 | 1/100sec | F/14.0 | 35.0mm | ISO-400홍매화

청매화SONY | ILCA-77M2 | 1/250sec | F/11.0 | 35.0mm | ISO-400청매화

청매화SONY | ILCA-77M2 | 1/400sec | F/14.0 | 35.0mm | ISO-400청매화

#노루귀 #홍매화 #청매화 #봄꽃 #자생화 #작고예쁜자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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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자연-여행-풍경2018.03.16 12:55



영화의전당 뒤편 비프힐- BIFF Hill에서 잠시 쉬면서 짜투리공간을 작은 공원으로 활용해서 배치한
인상적인 조각작품들을 봅니다.

주로 어린이와 함께 놀러온 사람들이 쉬기는 하지만 영화의전당에서 한프로 하고 나오면서 이곳을 가끔 들리긴 하는데 
사진으로 몇장 담은것을 올립니다.

작품의 배경 설명같은것을 따지는것 보다는 보는사람이 느끼는대로 보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것이 더 어설퍼지거든요.
어떤 관광지에 보면 말같지도 않은 스토리를 지어 짜내어서 배경 설명으로 안내해 놓은것을 보기도 하는데 매칭도 안되고 어설프기도한 것을 느끼곤하지요.
여기서는 깔끔하게 생략해서 좋네요. 


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SONY | ILCA-77M2 | 1/15sec | F/5.6 | 140.0mm | ISO-100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SONY | ILCA-77M2 | 1/25sec | F/6.3 | 230.0mm | ISO-100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SONY | ILCA-77M2 | 1/80sec | F/4.5 | 30.0mm | ISO-100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30.0mm | ISO-100비프힐(BIFF Hill)의 조각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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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 도성암(道成庵).

역사-문화유적2018.03.11 20:49




화왕산 도성암(道成庵).


도성암은 창녕의 주산이며 진산인 화왕산의 자하골 깊숙히 자리잡은 대한불교 조계종의 사찰입니다.

통도사의 말사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입니다.
주소는 경상남도 창녕읍 자하곡길 147


화왕산 등산겸 창녕탐방을 하면서 찾은 도성암(道成庵)은 2003년 9월 태풍 매미때 큰 피해를 당한후 지금은 많이 재건되어 중후한 사찰로서 면모를 갖추었고 일주문이 거의 완성되고 있었습니다.


도성암(道成庵)은 신라 현덕왕 2년(810)에 고승 지월선사가 창건한 고찰로 전해집니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가 새로이 복원된 사찰로서 염불기도의 영험도량으로 거듭난 사찰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일주문이 약간 오른쪽으로 비껴있고 웅장하게 보이는 보제루는 누각을 오르면 종각으로 사용되며 보제루 누각 아래의 계단을 통과하면 경내 중앙뜰에 도달하는 구조입니다.

흡사 동래 범어사 입구를 연상케하는 구조이군요.


마당에 들어서면 중앙좌측에 대웅전이 있고 대웅전 오른쪽에 약사전이 배치되어있습니다.

약사전뒤로 삼성각이 보이는데 크지 않은 사찰이지만 짜임이 안정적이고 경내가 밝은 기분이 느겨지며 뒤로는 화왕산이 큰 병풍으로 둘러쳐진 전형적인 명지에 자리잡은 사찰입니다.

이곳에는 창녕도성암석조아미타여래좌상(昌寧道成庵石造阿彌陀如來坐像)이 있으며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는 석조불상입니다.

석조불이지만 매우 섬세하고 아름다운 조각기법으로 조성된 작품으로 창녕 유형문화재입니다.
이 본존불 좌우 협시불은 최근에 조성된 것입니다.

참고로 화왕산 등산초입으로서 도성암 바로 오른쪽으로 있으며 이 등산로 명칭은 제3등산로이며 크게 험하지 않고 짧은거리로서 정상까지 1.6km거리입니다.

잛은시간 참배하고 담은 요사채 사진입니다.
입구의 일주문은 완성단계이지만 정리가 덜 된듯해서 사진으로 담지 않았습니다.



화왕산 도성암(道成庵) 보제루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250화왕산 도성암(道成庵) 보제루

화왕산 도성암(道成庵)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250화왕산 도성암(道成庵) 대웅전과 약사전

화왕산 도성암(道成庵) 요사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250화왕산 도성암(道成庵) 요사채

화왕산 도성암(道成庵) 요사채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250화왕산 도성암(道成庵) 요사채

화왕산 도성암(道成庵) 대웅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30.0mm | ISO-250화왕산 도성암(道成庵) 대웅전

도성암(道成庵)과 화왕산 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250도성암(道成庵)과 화왕산

  

#화왕산도성암 #도성암 #창녕진산 #창녕 #화왕산등산초입 #자하곡 #자하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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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해운대 달집 스케치

역사-문화유적2018.03.06 18:10



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가 흥분의 절정으로 들뜬 시간이었습니다.
거대한 불꽃을 바라보는것 만으로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 버리는 시간이었씁니다.

달집에 불이붙고 흥겨운 음악이 나오고 사람들은 환호하며 즐겁고 흥분되는시간이었습니다.

백사장엔 사람들이 꾸역구역 계속해서 들어오고 불길은 점점 거세어져서 멀리서도 원적외선이 두꺼운 점퍼 안으로 통과해서 들어옵니다.


불기둥은 하늘높이 치솟아 오르고 사람들의 함성은 점점 커지고
환호성은 여기저기서 터져나옵니다.

액운을 떨쳐 버리려고 가지고온 액땜 보따리들은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달집 입구를 완전히 맊았습니다.
그런데도 자원봉사자들에게 계속해서 전달되고 불속으로 던져집니다.

우리의 민속이거나 풍습이거나 토속신앙이거나 따질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이 그리 가고 한해가 평안해진다면 최고의 신앙이 될것입니다.
특히 올해 삼재가 든 사람들의 삼재소멸 보따리들은 달집이 타는동안 끊임없이 전달되고있습니다. 

이 불꽃을 보시는 분들 다 한해 나쁜 액운일랑 이 거센 불속에 던져버리고
평한한 한해되시길바랍니다. 

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500sec | F/4.5 | 35.0mm | ISO-3200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태우기

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5sec | F/3.5 | 18.0mm | ISO-800정월대보름 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50sec | F/3.5 | 18.0mm | ISO-3200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60sec | F/4.0 | 28.0mm | ISO-6400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60sec | F/4.5 | 35.0mm | ISO-3200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15sec | F/3.5 | 18.0mm | ISO-6400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 달집태우기SONY | ILCA-77M2 | 1/60sec | F/4.0 | 30.0mm | ISO-6400해운대 달집태우기


#해운대달집태우기 #달집 #정월대보름 #해운대달집 #삼재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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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3월 티스토리에 초대합니다.




티스토리를 사랑하시는 님들께 !!


현재 초대장 보유량이 적어서 마감하며.
댓글달지 마시기바랍니다.


빨리 공지하지 못해서 댓글다신 님들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본 블로그 보유량을 잘못보고 공고했으며 다른 블로그에서 조달해서 순서대로 몇장 보내드리고 마감합니다.
--------   --------

보유량이 적어서 몇장 보내고난 후 바로 비활성화 못해서 미안합니다. 


블로그 운영하실분을 모시는 초대장


꽃피는 3월 티스토리 블로그 가족을 모십니다.

2018년 3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권이 마련 되어 
티스토리 블로그 가족으로 성실하게 활동하실분께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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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역사-문화유적2018.02.26 21:38




문무대왕릉 (文武大王陵),무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은 죽어서도 용이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바다에 수장해 달라고 유언해서 만들어진 감포에 있는 수중릉입니다.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은 신라 문무왕의 해중왕릉(海中王陵)을 말하는데,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앞바다에 있습니다.
1967년 7월 24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158호로 지정되어있고요.


이 수중릉은 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이 사후 자신의 시신을 불교식으로 화장해서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대로

바다에 장사지낸 곳입니다.
이 바위섬을 대왕암(大王岩)이라고도 하는데 대왕바위라고도 하지만 문무대왕해중릉이라는것이 정확한 이곳의 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무왕은 신라 30대왕으로서 재위 661∼681이며 육지에서 동해로 약 200m 떨어진 곳의 바위섬에 있는 수중릉입니다.


부왕 태종 무열왕의 정신을 이어받아 고구려를 멸하고 당의 침략도 막아내고 삼국통일을 이룬다.

국가를 정비하고 반석에 올려놓지만 항상 왜구가 염려되어 국방에 초지일관 애쓴것으로 짐작된다.
울산에 있는 대왕암과 구별해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80sec | F/16.0 | 50.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80sec | F/16.0 | 50.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80sec | F/16.0 | 50.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80sec | F/16.0 | 50.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60sec | F/16.0 | 50.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80sec | F/16.0 | 28.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SONY | DSLR-A300 | 1/80sec | F/16.0 | 55.0mm | ISO-100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문무대왕 수중릉


문무대왕 수중릉 부근에는 전국각지에서 치성드리러 오는 사람들로 붐비는곳이며 많은사람들이 이곳을 영험한장소로 알고있는곳입니다.

치성드리는 사람들의 음식뿐만아니라 일부러 갈매기들에게 먹이주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이곳은 항상 갈매기가 많기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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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철새들의 세상

조류-동물-곤충2018.02.25 22:44




평화로운 우포늪의 겨울 철새들.


겨우내 우포늪에서 풍부한 먹이로 충분히 영양보충을한 철새들이 떠나기직전 한가한 오후 편한 모습입니다.

벌써 많이 떠나고 곧 떠날 한무리의 철새떼가 한가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벌써 봄기운이 느껴지는 우포늪의 오후 한 무리의 철새를 담은 사진입니다. 


너른 우포늪에 그 많던 겨울 철새들이 다 떠나고 여기보이는 한무리들만 남았네요.
대부분 고니들과 가창오리들이군요.
수많은 떼를 지어 날아가는 가창오리를 생각할때 이 무리들은 낙오된 무리같습니다.
멀리 떠나기전에 충분히 휴식하여 힘을 축적한다고 합니다.

우포늪의 겨울 철새SONY | ILCA-77M2 | 1/500sec | F/7.1 | 250.0mm | ISO-250우포늪의 겨울 철새

우포늪의 겨울 철새들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250우포늪의 겨울 철새들

고니와 가창오리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250고니와 가창오리

우포늪의 겨울 철새들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250우포늪의 겨울 철새들

떠나는 겨울 철새들SONY | ILCA-77M2 | 1/500sec | F/7.1 | 250.0mm | ISO-250떠나는 겨울 철새들

휴식하는 겨울 철새들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250휴식하는 겨울 철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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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에서 만난 저어새

조류-동물-곤충2018.02.25 18:53



창녕에 들렸다가 오후에 우포늪을 탐방하면서 저어새가 열심히 먹이사냥을하다 잠시 서성거리는 틈을타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겨울이 저무는 지금 곧 많은 철새들이 떠날 준비를 하는데 저어새를 담게되어서 기쁘네요.


저어새는 1990년 심각한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었다가 점차 개체수가 증가하는것으로 알려지고있지만 아직도 멸종위기종 위기등급으로 관찰되는 새입니다.
국제적인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새인데 대부분 한반도와 일본에서 겨울을 나기 때문에 부산지역 을숙도나 창녕 우포늪에서 겨울이면 어렵지 않게 관찰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노랑부리저어새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받아 보호받고 있는 새입니다.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1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1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7.1 | 25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400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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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동 포구와 인상적인 그래피티 어부의 얼굴

자연-여행-풍경2018.02.24 22:25




아름다운 민락포구와 인상적인그래피티


부산 광안리와 마린시티 사이에 민락동 회타운이 있습니다.

회타운 앞은 민락포구라는 작은 어항입니다.

이 어항은 지금도 도심속에서 작은 어선들이 싱싱한 회감들을 민락동 회센터에 공급하는 생명력있는 포구이지요.


이 포구의 회타운 56m주차타워에 거대한 그래피티를 보게됩니다.

민락포구의 한 어부를 형상화한 이 작품은 인물이 풍기는 세월의 풍상을 느끼게하는 인상은 우리의 어느 친척처럼 마음에 다가옵니다.



독일의 "헨드릭 바이키르히"라는 그래피티 작가가 민락동을 여행하다 영감이 떠올라서 대형 크레인을 타고
일주일만에 완성한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외국인이 우리의 어느 어부의 모습을 표현한 이 작품은 일약 부산의 명물이 되어 세계 유명 그래피티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민락동 회타운 앞 방파제를 걸으며 그래피티를 볼때마다 어느 예술가의 창의력에 새삼 감동하면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이른바 어부의 얼굴입니다.



헨드릭 바이키르히의 거대한 그래피티SONY | DSLR-A300 | 1/250sec | F/11.0 | 28.0mm | ISO-100민락회타운 주차타워의 헨드릭 바이키르히의 거대한 그래피티



민락회타운 주차타워의 헨드릭 바이키르히의 거대한 그래피티SONY | DSLR-A300 | 1/250sec | F/11.0 | 18.0mm | ISO-100민락회타운 주차타워의 헨드릭 바이키르히의 거대한 그래피티


민락회타운 주차타워의 헨드릭 바이키르히의 거대한 그래피티SONY | DSLR-A300 | 1/250sec | F/11.0 | 55.0mm | ISO-100민락회타운 주차타워의 헨드릭 바이키르히의 거대한 그래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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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내리는 장독대

감성사진2018.02.24 22:24



겨울비 내리는 장독대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날 장독대를 봅니다.
장독속의 장들은 추운겨울 눈속에서 숙성되지만,
눈 대신 겨울비 내리는 장독대는 또다른 운치가있습니다.   


비오는 장독대SONY | ILCA-77M2 | 1/50sec | F/4.5 | 50.0mm | ISO-100비오는 장독대

비오는 장독대SONY | ILCA-77M2 | 1/40sec | F/5.0 | 55.0mm | ISO-100비오는 장독대

겨울비 내리는 장독대SONY | ILCA-77M2 | 1/60sec | F/4.0 | 18.0mm | ISO-100겨울비 내리는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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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담은 실루엣 사진

감성사진2018.02.24 22:23



새해아침 바닷가에서 담은 실루엣사진입니다.
태양이 막 솟아오르고 난 후에 아쉬운 걸음으로 산책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먼 거리에서 찍은것입니다.
여때나 직을 수 있는 모습이지만 새해아침이라는 의미를 주고싶습니다.


실루엣사진SONY | ILCA-77M2 | 1/8000sec | F/16.0 | 70.0mm | ISO-50실루엣사진

실루엣SONY | ILCA-77M2 | 1/8000sec | F/18.0 | 55.0mm | ISO-50실루엣

바닷가를 산책하는 실루엣SONY | ILCA-77M2 | 1/4000sec | F/11.0 | 135.0mm | ISO-50바닷가를 산책하는 실루엣

바닷가 실루엣 사진SONY | ILCA-77M2 | 1/3200sec | F/10.0 | 100.0mm | ISO-50바닷가 실루엣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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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을수록 멋진 노송(老松).

역사-문화유적2018.02.24 22:21




자태가 멋진 노송(老松)사진입니다.

모든 생물들은 늙으면 추해지는데 한국의 소나무는 늙을수록 멋진 자태를 보여줍니다.
나이가 들어서 늙은 소나무는 그 자태가 아름다워서 예로부터 선비들의 그림에도 많이 등장 합니다.
주로 사찰부근에 가면 오래된 소나무가 멋진자태를 가지고 높이 솟아있는것을 볼수가있습니다.


보통산에는 늙은소나무가 자라기전에 베어진탓도있고 산불이 발생해서 오래된소나무가 없을수가 있지요.

큰산에는 수백년된 소나무가 죽어서 남긴 고사목들이 더러 있지요.
그렇지만 사찰부근의 소나무는 사찰에서 잘관리한 덕분에 수백년된 늙은 소나무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역사깊은 통도사의 부근이나 암자들 주위에는 아름다운 노송들을 흔히 볼수가 있습니다.

멋진 노송(老松).SONY | ILCA-77M2 | 1/80sec | F/5.0 | 60.0mm | ISO-160멋진 노송(老松).

노송의 아름다운자태SONY | ILCA-77M2 | 1/80sec | F/4.5 | 35.0mm | ISO-160노송의 아름다운자태

멋진노송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멋진노송

자장암 소나무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자장암 소나무

멋진 노송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멋진 노송

아름다운 소나무SONY | ILCA-77M2 | 1/80sec | F/4.5 | 50.0mm | ISO-160아름다운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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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의 박새 사진

조류-동물-곤충2018.02.24 22:20



박새가 겨울 산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나무 껍질도 들여다 보고 먹을 수 있는지 나무 열매도 확인하며 여기 저기 분주하게 날아 다닙니다.
주로 인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공원이나 산 기슭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박새는 영어로 Great tit, Parus major로 표시하며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지요.

박새와 흔한 산새들을 구분하는 것은 배와 뺨이 흰색이며 날개 부분과 등 쪽이 대체로 회색빛이나 녹 회색을 띱니다.

배쪽을 볼 수 있다면 배 가운데로 목에서 길게 검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는 겨울 산에서 만난 박새 사진입니다.


Great tit, Parus majorGreat tit, Parus major

박새박새

산새산새

박새사진박새사진


# Great tit,#Parus major #박새 #겨울새 #산새 #텃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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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

자연-여행-풍경2018.02.24 22:19



 해질녘에 낙동강 경전철 다리를 바라보며.

 

도심을 벗어나는 낙동강 철교를 지나가는 전동차를 본다.

인간의 시각적 감성과 카메라의 눈이 같을수는 없지만 기계가 감성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애써본다.

 

비스듬이 내려오는 힘없는 햇빛아래 미끄러지는 경전철이 정말로 목가적이었지만 ,
설픈 찍사는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고 샤터를 마구 눌렀다.
 오늘
그때 뷰파인더로 내다볼때 장면을 떠올려 보며 .

 

  

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

 

 

 

 

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SONY | DSLR-A300 | 1/500sec | F/6.3 | 200.0mm | ISO-100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

 

 

 

 

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SONY | DSLR-A300 | 1/500sec | F/6.3 | 135.0mm | ISO-100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

 

 

 

 

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해질녘에 바라보는 낙동강 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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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읍성 북문 야경

역사-문화유적2018.02.23 18:35



동래읍성 북문 야경

이른저녁 마안산에서 북문으로 내려오다 아직 불이켜진 북문을 찍은것입니다.

 동래읍성의 아기자기한 성루와 성문은 참 예쁩니다.
밤에보면 더 예쁘지요.
동래읍성은 동장대 북장대 서장대와 북문과 인생문이 복원되있습니다.
 

동래읍성 북문 야경동래읍성 북문 야경

동래읍성 북문 야경동래읍성 북문 야경

동래읍성 북문 야경동래읍성 북문 야경

성루 야경성루 야경


#동래읍성북문야경 #동래읍성 #북문 #야경 #성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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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에서 봄을 알리는 복수초(福壽草),설연화(雪蓮花)사진

꽃- 접사- 정밀사진2018.02.20 13:02




겨울이 아직인 산골짜기 양달에 낙옆을 뚫고 꽃대가 올라와서 작고 샛노란 꽃을 피웠습니다.
복수초(福壽草)가 봄을 알리는군요.
복수초(福壽草) 사진을 한동안 정신없이 담았습니다.

 

복수초(福壽草)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데 우리나라를 비릇해서 동부 시베리아의 산에 분포한다고 합니다.
복수초는 일본식 한자명인데 한국식 발음으로 옮긴것이군요 우리나라이름으로 부른다면 수복강녕을 뜻하는 ‘수복초’라야 맞겠습니다.

 

꽃이 황금색 잔처럼 생겼다는 뜻으로 측금잔화(側金盞花)라고 부르는 꽃이며 설날에 맞춰서 피는 꽃이라는 의미로 원일초(元日草)라고도 부릅니다.눈 속에서 피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설연화(雪蓮花)라는 이름도있군요.

 

눈 쌓인곳을 뚫고 나와 꽃이 피면 그 주위가 동그랗게 눈이 녹아서 구멍이 나기때문에 눈색이꽃이라고 부르며 얼음을 뚫고 올라와서 핀다고
얼음새꽃이라는 우리말 이름이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지방에서는 눈꽃송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담아온 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를 올립니다.

 

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SONY | ILCA-77M2 | 1/250sec | F/6.3 | 85.0mm | ISO-400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

 

북수초 꽃대가 너무 예쁩니다.

 

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85.0mm | ISO-400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

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75.0mm | ISO-400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

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150.0mm | ISO-400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

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SONY | ILCA-77M2 | 1/250sec | F/7.1 | 75.0mm | ISO-400복수초(福壽草),측금잔화(側金盞花),설연화(雪蓮花),원일초(元日草)

 

#복수초(福壽草) #측금잔화(側金盞花) #설연화(雪蓮花) #원일초(元日草) #꽃사진 #봄꽃 #산에피는 노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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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산(天皇山)과 하늘정원

등산-길걷기2018.02.19 12:25




천황산(天皇山)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경상남도 밀양시와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경계에 있는 산입니다.
표충사 방향에서 오는 분들은 대개 밀양 천황산이라고 말하지만 부산에서 울주군 상북면으로 오르는 분들은 울주군 천황산이라고 말합니다.

해발 높이가 1,189m로서 낙동정맥이 남하(南下)하며 만든 영남알프스에서 툭 튀어 나와 뭉친 큰 산입니다.

산악인들 사이에서는 천황산을 재약산 사자봉으로 부르고도있으며 이때는 재약산을 재약산 수미봉으로 부르곤 합니다.


이 산의 동편 울주 천황산 요지(蔚州 天皇山 窯址)가있는데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백자를 굽던 가마터로
중요한 유적이 있습니다.

이 요지는 1964년 6월 19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129호 천황산요지군으로 지정되었다가 현재는 2011년 7월 28일
울주 천황산 요지로 명칭이 변경되어었습니다.


참고로 같은 능선따라 있는 재약산 (載藥山)도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와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경계에 있으며
해발 높이 1,108m의 산입니다.

하늘아래 첫 학교 고사리분교가 있었던 사자평이 유명하며 지금은 천황산 가는 너른 고산 벌 천황산 하늘정원이 더 유명합니다.
이제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얼음골 케이블카를 타고 천황산 하늘정원으로 쉽게 접근할수있어서
연중 사람들이 붐비는 고산 벌이 된 곳입니다.


천황산에서 바라보면 360도로 산군들의 파노라마가 겹겹이 둘러 쳐저있는 장관은 산의 왕이라고 부를만한 위치에 있는 산입니다.  
100대명산이며 자태가 심한 악산이 아니고 크게 품은 산세는 너그럽고 웅장한 산풍을 보여 줍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 일요일 천황산을 등산하며 담은 하늘정원 풍경과 천황산 사진입니다. 

     

천황산(天皇山)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24.0mm | ISO-250천황산(天皇山)

천황산 정상석


하늘정원SONY | ILCA-77M2 | 1/250sec | F/7.1 | 100.0mm | ISO-250하늘정원

하늘정원 가는길


하늘정원 가는길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50.0mm | ISO-250하늘정원 가는길

하늘정원가는길


천황산SONY | ILCA-77M2 | 1/640sec | F/9.0 | 60.0mm | ISO-250천황산

천황산 정상 전경


에덴밸리SONY | ILCA-77M2 | 1/400sec | F/9.0 | 75.0mm | ISO-250에덴밸리

부산방향으로 보이는 산군들 중에서 에덴밸리가 보입니다.


천황산 파노라마SONY | ILCA-77M2 | 1/1600sec | F/8.0 | 26.0mm | ISO-250천황산 파노라마

천황산을 중심으로 둘러쳐진 산군들의 실루엣


간월산과 간월재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40.0mm | ISO-250간월산과 간월재

저 멀리 간원산과 간월재를 망원으로 당겨봤습니다.



하늘정원 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28.0mm | ISO-250하늘정원

정상에서 보는 하늘정원 오르는 사람들


표충사 계곡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55.0mm | ISO-250표충사 계곡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표충사 


천황산 인증샷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250천황산 인증샷

천황산 인증샷도 하나 찍었네요..
공식인증은 수미봉이지만 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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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인 산골짜기의 어린 다람쥐

등산-길걷기2018.02.07 09:43



눈이 온 겨울산은 준비하지 못한 어린 다람쥐에게는 혹독한 시련입니다.

세상이 전부 눈으로 덮이고 먹을것은 찾을수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의존하는것은 가끔씩 오는 산행인들이 주는 작은 음식 부스러기가 전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야생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스스로 먹이를 준비하는 능력을 잃게 할까 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이 산골짜기 눈덮인 계곡에서 먹을것 달라고
사람 주위를 맴도는 다람쥐를 외면하기는 힘ㄷ듭니다.


눈이 온 겨울산은 운치도있고 눈 구경때문에 산행을 하기도 하지만 눈덮인 혹독한 겨울다람쥐에게 
작은 음식부스러기정도는 주고 싶습니다.


어린다람쥐가 지난가을에 미쳐 겨울 식량 준비를 충분하게 하지 못했나 봅니다.
봄이 오고 새싹이 돋아 먹을것이 생길때까지 건강하게 잘 버텨줬으면 좋겠습니다.
 

 

눈덮인산의 어린 다람쥐SONY | ILCA-77M2 | 1/15sec | F/13.0 | 200.0mm | ISO-100눈덮인산의 어린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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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

조류-동물-곤충2018.02.06 17:21



예쁜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사진


산행중에 들머리에서 만난 청설모 한마리가 잣한개를 물고 다 까먹을때 까지 구경하며 담은 사진입니다.

청서는 한때 다람쥐를 잡아먹는 나쁜 동물로 오해 받은적이 있지만 잘못된 인식이라는것이 밝혀진 예쁜 동물입니다.


청서(靑鼠)는 Red squirrel 또는 Sciurus vulgaris라고 하며 다람쥐과의 동물로서 보통은 청설모(靑鼠毛)라고 부릅니다.
꼬리가 길고 털이 많아 탐스럽고 귀에도 긴 털이 많이 나 있습니다.

등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이거나 흑갈색으로 보이며 배는 배는 흰색으로 가슴을 내 보일때는 멋집니다.
먹이는 나무 열매,곤충,새순,등이며 나무 위에 집을 짓고 4-10월에 한배에 3-6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지역에 서식하는데 자세히 보면 상당히 귀엽습니다.
빠르고 시커멓기 때문에 사람들이 협오스럽게도 보지만 다람쥐 못지않게 귀여운 동물입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중국,몽골,시베리아,유럽 등지에 분포하는 동물입니다.



청설모 또는 청서모(靑鼠毛)라는 이름은 한자로 해석해서 청서(靑鼠)의 모(毛)즉 털을 말합니다.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청서의 털은 고급 붓을 만드는 원료로 이용되어 청설모라는 이름을 가진것입니다.
워낙 털이 좋기때문에 청서(靑鼠)라는 이름보다 청서의 털이 더 유명해져서 청설모 또는 청서모(靑鼠毛)가 된 것입니다.

청설모라는 말은 사실 동물의 이름은 아니지요.
청설모 또는 청서모(靑鼠毛)라불리는  청서(靑鼠)는 우리나라 토박이 동물입니다.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400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

잣먹는 청설모(靑鼠毛)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400잣먹는 청설모(靑鼠毛)

잣먹는 청설모(靑鼠毛)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400잣먹는 청설모(靑鼠毛)

예쁜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400예쁜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

예쁜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400예쁜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

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SONY | DSLR-A300 | 1/500sec | F/6.3 | 200.0mm | ISO-400청서(靑鼠)-청설모(靑鼠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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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닭과 가마우지

조류-동물-곤충2018.02.05 21:24



온천천의 새까만 물새 물닭과 가마우지


겨울철 물가에 조금씩 돋아있는 파란 잎사귀를 뜯어먹는 물닭이 어찌보면 예쁘게도 보입니다.
물가에서 사냥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새까만 가마우지도 자세히 보면 상당히 예쁜새입니다.

두 종류 다 새까맣기로 치면 까마귀와 견줄만큼 새까맣습니다.


물닭(Eurasian coot, Fulica atra)은 뜸부기과에 속하는 새이랍니다.
학명은 라틴어에서 비롯된것으로  Fulica라고하는 검둥오리와 atra라는 검은색을 뜻해서 검은 색 오리인것이군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 서식하는군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종은 Australian coot이라고 부르네요.

아래 사진은 민물가마우지인데 학명은 Phalacrocorax carbo입니다.

 바닷새의 가마우지과에 속하는 조류인데  속명 Phalacrocorax로 불리며 대머리를 뜻하는 라틴어화된 그리스어 단어로서 팔라크로스(φαλακρός)와 큰까마귀라는 뜻의 코락스(κόραξ)가 합쳐져서 된 이름으로 종명인 "carbo"는 숯이란 뜻이군요.

  

까만 물닭까만 물닭

민물 가마우지민물 가마우지

물닭물닭

까만 민물 가마우지까만 민물 가마우지

물닭물닭

가마우지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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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센터 BIFC 63층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

자연-여행-풍경2018.02.05 18:11



부산국제금융센터 BIFC 63층 전망대에서 보는 부산전경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63층에는 전망대가있습니다.

부산 전체를 볼 수있는것은 아니지만 부산항대교나 부산 중앙허리 부분의 도시전경을 볼 수가있습니다.

낮에보는 풍경도 좋지만 밤에 불이 켜질때 부산은 다시한번 달라집니다.

부산관광을 하는 외국인들과 타지여행분들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특히 사진을 찍는분들이 많이 찾는곳이지요.

BIFC 63층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부산항대교 야경부산항대교 야경

부산항 야경부산항 야경

부산항 야경부산항 야경

부산항 야경부산항 야경

부산 야경부산 야경

부산 야경부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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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 나들목

자연-여행-풍경2018.02.05 16:43



북구 빙상센터에서 보는 부산 나들목

부산의 나들목은 크게 북부산 나들목과 구포나들목 및 경부고속도로가있는 동래 나들목과 해운대로 나가는 동부산 등이있는데 
내륙나들목으로는 구포나들목이 가장 크다고 볼수있겠습니다.

구포나들목은 북구 빙상센터와 구룡사를 잇는 육교에서 김해방향으로 바라보면 가장 잘 볼 수가있습니다.
이 육교는 그 자체도 근사하게 만들어진 육교이고요..

육교도 이정도로 견고하고 근사하게 만든다면 그 수명이 아주 길것으로 생각됩니다.

빙상센터에서 구룡사 건너가는 육교에서 몇장 담아본 사진입니다.
부산에서 내륙으로 뻗어나가는 대 동맥입니다.


부산 나들목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8.0mm | ISO-160부산 나들목

구룡사 육교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8.0mm | ISO-160구룡사 육교

부산 구포 나들목SONY | ILCA-77M2 | 1/400sec | F/9.0 | 26.0mm | ISO-160부산 구포 나들목

빙상센터 육교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160빙상센터 육교

북구 빙상센터 육교SONY | ILCA-77M2 | 1/640sec | F/8.0 | 18.0mm | ISO-160북구 빙상센터 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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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까마귀가 엄청 많습니다.

자연-여행-풍경2018.02.04 17:04



양산 통도사 다녀오다 길가에서 만난 떼까마귀

울산시지역 및 울주군 지역과 양산지역에 겨울이면 찾아오는 떼까마귀가 엄청 많습니다.
오늘 통도사 다녀오면서 길가에서 만난 때까마귀입니다.
자동차정도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길가에서 사진을찍거나 말거나 사람이 해치지 않는다는것을 아는지 별로 두려워하지도 않는군요.

어린시절 떼가마귀가 논에 내려앉아 보리밭을 아작낸다고 알고있었는데 그때는 100m도 접근 못했는데 지금은 전깃줄에 앉아있는 바로 밑에 가는데도 전혀 신경안씁니다.


길가에서 떼까마귀 몇장 직었는데 어릴적 이 까마귀를 우리는 갈가마귀라고 불럿는데 찾아보니까 떼까마귀로 나오는군요.
떼까마귀가 맞는 말인가 봅니다.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250.0mm | ISO-320떼까마귀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800sec | F/9.0 | 250.0mm | ISO-320떼까마귀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1000sec | F/9.0 | 100.0mm | ISO-320떼까마귀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1000sec | F/9.0 | 100.0mm | ISO-320떼까마귀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1000sec | F/9.0 | 250.0mm | ISO-320떼까마귀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800sec | F/9.0 | 250.0mm | ISO-320떼까마귀

떼까마귀SONY | ILCA-77M2 | 1/400sec | F/7.1 | 135.0mm | ISO-320떼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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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의 낭만

감성사진2018.02.02 09:12



비 오는 날엔 낭만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 바닷가를 나갑니다. 

차창에 비친 뿌연 경치도 좋고 시야가 짧은 바다도 좋습니다. 


자동차도 사람들도 경치도 선명하지 않고 적당히 흐리게 보여서 또렷하게 보일 때 보다 훨씬 낭만적입니다. 


비 오는 날 세상은 적당히 흐리게 보입니다. 

밤이 아닌데도 가로등이 켜지고 자동차들은 라이트를 켭니다. 


그래도 시야는 그리 멀리 보이질 않고 지척에 있는 바다도 아무것도 보이질 않지만, 바닷가 도로는 멋집니다.

 

비오는 날의 낭만SONY | ILCA-77M2 | 1/160sec | F/7.1 | 55.0mm | ISO-200비오는 날의 낭만

비오는 날의 낭만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0.0mm | ISO-200비오는 날의 낭만

비오는 날의 낭만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45.0mm | ISO-200비오는 날의 낭만

비오는 날의 낭만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35.0mm | ISO-200비오는 날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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