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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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엔 낭만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 바닷가를 나갑니다. 

차창에 비친 뿌연 경치도 좋고 시야가 짧은 바다도 좋습니다. 


자동차도 사람들도 경치도 선명하지 않고 적당히 흐리게 보여서 또렷하게 보일 때 보다 훨씬 낭만적입니다. 


비 오는 날 세상은 적당히 흐리게 보입니다. 

밤이 아닌데도 가로등이 켜지고 자동차들은 라이트를 켭니다. 


그래도 시야는 그리 멀리 보이질 않고 지척에 있는 바다도 아무것도 보이질 않지만, 바닷가 도로는 멋집니다.

 

비오는 날의 낭만비오는 날의 낭만

비오는 날의 낭만비오는 날의 낭만

비오는 날의 낭만비오는 날의 낭만

비오는 날의 낭만비오는 날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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