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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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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봄꽃 노루귀는 주로 하얀색갈로 멀리서도 낙옆위에 하얀점같이 보이는데 가끔 분홍 노루귀도 함께 보입니다.
진달래 색갈과 비슷한 분홍빛의 작은 노루귀는 봄꽃을 찍는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야생화이지요.
어제 노루귀 보고온후 오늘 보니까 조금더 피었네요.

분홍 노루귀 찍으려고 산엘 갔는데 사람들이 노루귀 주위에 너무 많이 모여있네요.
분홍 노루귀 군락지는 아니지만 드문 드문 꽃대를 올리는 여린 노루귀가 마구 밟힐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금방 돌아왔네요.

분홍 노루귀가 정말 예쁘게 피었습니다.
사람들이 둘러서서 발을 떼지못할만 하게 피어 있습니다.
봄에 피는 야생화는 다 예쁘지만 분홍 노루귀가 으뜸이라고 할만 합니다.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800sec | F/6.3 | 35.0mm | ISO-800분홍 노루귀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250sec | F/6.3 | 35.0mm | ISO-800분홍 노루귀

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35.0mm | ISO-800홍 노루귀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1000sec | F/6.3 | 35.0mm | ISO-800분홍 노루귀

하얀 노루귀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35.0mm | ISO-500하얀 노루귀

분홍 노루귀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35.0mm | ISO-500분홍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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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를 다녀오다가 길가에 예쁘게 피어있는 야생화 한포기를 만났습니다.

새봄 따스한 햇볓아래 바위틈에서 옹기종기 머리를 내 미는 모양이 정말 예쁩니다.
이름이 왜제비곷이라는 것이 조금은 섭섭하지만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우리 야생화입니다. 

봄에 일찍 피어나는 작은 야생화들은 하나같이 예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노루귀 직으러 같다가 내려오는길에 만난 이 왜제비꽃을 아침에 봤드라면 더 청초하고 ㅁ땟갈도 좋았을터인데..
오후 시간에 생기가 좀 덜한듯하지만 바위아래 조금은 그늘진곳이라서 발랄하고 생동감은 있습니다. 

사실 이 야생화 가족 한 포기는 어떤분이 삼각대 세워놓고 주변의 덤불을 청소하고있었는데 
나는 수고하지 않고 잠간 실례해서 담아온것입니다.

 

제비꽃은 제비꽃과(Violaceae) 1속이며 종류는 무려 62제비꽃 속이나 되니까 예쁜 제비꽃은 다 알아 보기 힘들것입니다.

제비꽃속(Viola) 62종


그중 하나인 왜제비꽃의 

학명은 Viola japonica Langsd. ex Ging이며 북한의에서는 별명으로 작은제비꽃이라 불리ㅣㅂ니다.


이명은 종 만큼이나 많아서 외국에서 불리는것만도 아래처럼 많습니다.

Viola japonica Langsd. ex Ging.,Viola philippica subsp. malesica W.Becker,Viola meta-japonica Nakai,Viola japonica var. variegata Hatus.,Viola japonica for. variegata (Hatus.) F.Maek. ex H.Hara

왜제비꽃 Viola japonica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110.0mm | ISO-800왜제비꽃 Viola japonica

왜제비꽃 Viola japonicaSONY | ILCA-77M2 | 1/2500sec | F/6.3 | 35.0mm | ISO-800왜제비꽃 Viola jap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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