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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Aster koraiensis)는 우리나라 강원도 이남에 널리 분포하는 여름꽃이며 가을까지 피는 자생화입니다.
우리나라 기후가 온난해 지면서 전국적으로 분포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꽃은 6월에서 10월까지 피는데 고려쑥부쟁이라고도 하는것처럼 쑥부쟁이꽃과도 흡사합니다.

벌개미취는 한국원산이며 한국에 분포하는 꽃으로서 연 보라색으로 피는데 원 줄기 끝에 1송이씩 예쁘게달립니다.
많은 꽃들이 있을때는 꽃을 한송이씩 피우기 때문에 꽃대가 그만큼 많이 있어야 됩니다.

학명을 봐도 Koraiensis로서 한국 특산임종임을 알 수 있는 예쁜 한국원산의 야생 자생화입니다.

영어로 불리는 이름도 코이아 데이지 Korean Daisy 입니다.


벌개미취 생물 분류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국화목-국화과-국화아과-참취족-참취속-벌개미취
(A. koraiensis)

학명: Aster koraiensis


벌개미취(Aster koraiensis)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50.0mm | ISO-400벌개미취(Aster korai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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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Aster koraiensis)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60.0mm | ISO-400벌개미취(Aster koraiensis)



비슷해서 헷갈리는 꽃으로 벌개미취보다는 조금 늦게 피기시작해서 가을에 피는 구절초가 있습니다.

구절초 꽃은 8월~10월에 흰색으로 피지만 드물게 분홍색으로 피는 것도 있읍니다.

구절초는 줄기나 가지 끝에 1송이씩 달립니다.

9월 9일에 잘라야 약효가 좋다고 하여 구절초(九切草)라 부르며 벌개미취 보다 훨씬 늦게 피어 난다.


쑥부쟁이 또한 비슷하고 피는시기도 비슷해서 헷갈리는 꽃입니다.

흰색,보라색 종류가 있으며 한 줄기의 튼튼한 꽃대가 여러가닥으로 갈라져서 꽃줄기 마다 가득 피는데 땅으로 약간 비스듬히 누워 자라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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