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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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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에 들렸다가 오후에 우포늪을 탐방하면서 저어새가 열심히 먹이사냥을하다 잠시 서성거리는 틈을타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겨울이 저무는 지금 곧 많은 철새들이 떠날 준비를 하는데 저어새를 담게되어서 기쁘네요.


저어새는 1990년 심각한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었다가 점차 개체수가 증가하는것으로 알려지고있지만 아직도 멸종위기종 위기등급으로 관찰되는 새입니다.
국제적인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새인데 대부분 한반도와 일본에서 겨울을 나기 때문에 부산지역 을숙도나 창녕 우포늪에서 겨울이면 어렵지 않게 관찰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노랑부리저어새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받아 보호받고 있는 새입니다.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1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1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7.1 | 25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400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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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개비리길을 길걷기 하던중에 만난 백년초 농장에 백년초 노란꽃을 한참 봤습니다.

생각밖으로 꽃이 예쁩니다.

꽃 자체가 곱게 생겼습니다. 얼핏 노란 장미같은 느낌이 나고요 ..
6월이후에 밝은 노랑꽃을 피우는데 겹꽃의 모양이 앙징맞은 장미같은 느낌이 나네요.

백년초는 줄기가 부채처럼 납작해서 부채선인장이라고도 하며 사람 손바닥을 닮았다고 해서 손바닥 선인장이라고도 부릅니다.

 

백년초는 외래종으로 생각할수도 있는데 영하 40℃의 혹한이나 영상 50℃의 더위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을 자랑하는 토종이라고 하네요.어떤 병충도 달려들지 못해서 생명력이 강한 귀한 식물로서 뿌리에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서 인삼 냄새가 나는데 그래서 태삼이라고 블리기도 한답니다.

백년초 열매는 약효가 좋아서 민간요법으로 많이 이용되는데 백 가지 병을 고치며 백 년을 무병장수 한다는 이야기도 있는 식물입니다.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백년초는 노화 억제와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백년초백년초

백년초백년초

백년초 농장백년초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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