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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쑥부쟁이는 울릉도에 자생하는 국화과 식물인데 보통 부지깽이나물이라고 부릅니다.
좋은 나물이기 때문에 많이 재배도 하는 식물입니다.

까실쑥부쟁이 보다는 꽃이 좀더 작고 전체적으로 왜소한 편이기 때문에 구별할수가 있습니다.

쌍떡잎식물-초롱꽃목-국화과-여러해살이풀이며 원산지는 한국 울릉도입니다.
꽃은 늦은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피는데 여름꽃으로 분류하네요..

      

섬쑥부쟁 이명: 부지깽이나물, 섬쑥부장이,구메리나물, 북녘쑥부쟁이, 털부지깽이나물

        

학명 Aster glehni Fr. Schm 이지만 2003년 신현철교수와 현진오 박사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이름인 Aster pseudoglehni Lim, Hyun&Shin으로 고쳐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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