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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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절경 간절곶입니다.
동해바다로 툭 튀어나온 간절곶의 바다색갈은 계절마다 다릅니다.
짖푸른 여름바다와 동해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가 부서지는 하얀 해안선은 그림보다 더 근사합니다.
이런풍경을 눈이 노래한다고 목가적이라고 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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