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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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이 떠나가는 강변길 눈부신 햇살 사이로 사람들은 아침 산책을 합니다.
초겨울이 다가온 싱그런 아침 강변엔 아직도 가을이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 사이로 통하는 강변 산책길엔 갈대꽃이 하얗게 나부끼고 길걷는 사람들은 씩씩하고 희망적인 모습으로 걸어 갑니다.
아침 햇빛이 쏟아지고  붉은 가로수가 빛나는 아름다운 강변길을 걷습니다.

    

아름다은 산책길아름다은 산책길


아름다은 강변길아름다은 강변길


아름다은 강변길아름다은 강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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