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남도 부산에서 벚꽃을 본후 이곳 용인에서 다시한번 벚꽃 절정을 만납니다.

부산에서 빠르게 북상하는 봄이 이곳 호암 미술관 호숫가에서 잠시 머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봅니다.


진달래가 피고 벚꽃이 절정이며 막 돋아나는 새 싹들이 연녹색으로 빛나는 호수가 풍경이 멋집니다.
붐비는 사람들 사이로 몇장의 경치를 담아 왔습니다.

 아름다운 봄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10.0 | 35.0mm | ISO-250아름다운 봄풍경아름다운 봄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10.0 | 105.0mm | ISO-250아름다운 봄풍경

봄의 절정SONY | ILCA-77M2 | 1/320sec | F/10.0 | 18.0mm | ISO-250봄의 절정

호암정SONY | ILCA-77M2 | 1/125sec | F/10.0 | 18.0mm | ISO-250호암정

호숫가 봄의 절정 SONY | ILCA-77M2 | 1/80sec | F/10.0 | 20.0mm | ISO-250호숫가 봄의 절정

호암미술관의 봄 SONY | ILCA-77M2 | 1/160sec | F/10.0 | 45.0mm | ISO-250호암미술관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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