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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접사- 정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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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예쁜 새 순 새봄에 돋아나는 예쁜 새 순 모든 생명체의 어린것은 예쁩니다. 식물이 봄을 맞이해서 돋아나는 새 싹은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자세히 보면 새싹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떡갈나무의 넓은 잎이 새싹으로 돋아 날 때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겨울에 보는 예쁜 동백꽃 낙화 예쁜 동백 낙화 동백꽃이 시들면서 떨어진 꽃잎이 땅바닥을 꽃잎으로 장식합니다. 완전히 시들기 전에 떨어지는 동백꽃은 떨어진 후에도 한동안 싱싱합니다. 동백꽃의 자존심인가 봅니다. 자존심 강한 동백꽃은 시들어 말라비틀어진 후 추한 모습이 되기 전에 미리 떨어진답니다. 그래서 동백꽃잎은 땅바닥에 떨어 진 후에도 한동안 깨끗하고 싱싱한 상태로 땅바닥을 꽃밭으로 장식하지요. 나무에 붙어있는 동백꽃과 떨어진 꽃잎을 함께 봅니다. 눈 속에 핀 동백꽃 봄날은 속절없이 떠나간다. 겨울 온실의 예쁜 꽃 사진전 겨울비 내리는 장독대 겨울산의 박새 사진 눈 덮인 산골짜기의 어린 다람쥐 물닭과 가마우지
상사화(꽃무룻,석산)사진전 상사화, 꽃무룻,석산(石蒜) 사진전 사인화(死人花),장례화(葬禮花),유령화(幽靈花) 상사화라고 더 많이 불려지는 꽃무릇이 한창입니다. 불갑산 꽃무릇 산행하며 담아온 사진들입니다. 석산(石蒜)이라고 하며 학명은 Lycoris radiata입니다.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서 애틋한 전설때문에 상사화라고 부르게 된 꽃입니다. 주로 산기슭 습한 땅에 군락지어 자생하는데 사찰 근처에서 많이 볼 수있는 꽃입니다. 꽃무릇도 종류가 다른데 우리나라나 일본에 자생하는 꽃무릇은 열매를 맺지 못한답니다. 꽃대를 올리고 핀 꽃이 지고 난 뒤에 잎이 나오며 인경이라고 하는 비늘줄기로 번식하는 특이한 꽃입니다. 비늘줄기의 한약명이 석산(石蒜)입니다. 예쁜 꽃 모양과는 달리 수선화과의 둥근 알뿌리를 가진 이 상사화는 강 ..
늦여름 초가을 꽃 한여름이 서서이 지나가고 아침 저녘 초가을 느낌이 나는 이맘때 피는 꽃입니다. 늦여름 초가을 꽃은 유난히 밝습니다. 꺼지는 불꽃이 더 환 하다는 말 처럼 곧 사라질 계절의 끝에서 마지막 에너지를 발산 하나 봅니다. 색갈도 짙고 밝고 깨끝하게보입니다. 초가을의 문턱에서 늦여름 꽃 몇종류를 담아 봤습니다. 쉬땅나무 꽃입니다. 꼬리풀 꽃입니다. 블루라고도 합니다. 자주색갈이 곱습니다. 꼬리풀 블루 부산 꼬리풀입니다. 부산이 원산지인 귀한 식물입니다. 부산꼬리풀꽃 미역취꽃입니다. 왜성미역취이며 돼지나물이라고도 부릅니다. 가을 들에서 보는 예쁜 꽃입니다. 비슷한 꽃이 몇종류 되지만 벌개미취 꽃이 개인적으로 제일 예쁘게 보입니다. Aster koraiensis Nakai 이꽃도 한국이 원산인 식물입니다. 벌개미취(..
작은 나팔꽃 자생화 둥근잎유홍초 여름철 풀섶에서 흔히 보는 짙은 분홍색의 빨간 나팔꽃같은 유홍초(留紅草,Quamoclit pennata)입니다. 나팔꽃 보다는 꽃이 좀 작습니다. 아주 예쁘게 생겨서 관상용으로 울타리에 옮겨 심기도하는 야생화입니다. 이름을 몰라서 작고 빨간 나팔꽃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유홍초(留紅草,Quamoclit pennata)라고 하는데 정확히 둥근잎 유홍초입니다.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 들어온 귀화식물로서 덩굴성 한해살이풀입니다. 한국 풀섶에서 흔히보는 여름 야생화입니다. 둥근잎유홍초(Quamoclit coccinea)와 구별되되는 새깃유홍초도있습니다. 짙은 분홍색의 나팔꽃 안에 노란 별무늬가 정말 예쁜 꽃입니다.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가지목-메꽃과-유홍초속-유홍초 학명:Qua..
산골 바위틈에 핀 노란 야생화 등산하면서 바위틈에 핀 노란꽃이 상당히 예뻐서 담았습니다.작은 꽃인데 바위틈에 자리잡고 옹기종기 피었네요.야생화로서 예쁘고 관상용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는데 워낙 야생화이름을 잘 모르니까 유명한 꽃인지도 모르겠습니다.어떤분이 댓글로 알려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이 사진은 고당봉아래 바위틈에서 찍은것인데 크기를 짐작하기위해서 등산지팡이를 옆에 놓고 찍었습니다. 추기: 양지꽃이라고 합니다.
때죽나무 꽃 때죽나무 꽃은 5월에서 6월에걸쳐 산기슭이나 시골 동네 길가에서 하얗게 핀것을 볼수있습니다.꽃이 지고나면 동골 동골한 열매가 조랑조랑 엄청나게 아래로 달리는데 열매도 보기좋습니다.때죽나무꽃은 잎사귀와 함께 하얗게 많이 피는데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색갈과 정확한 6각별모양으로 예쁘게피지요. 어릴적에 동네 아저씨들이 때죽나무 가지를 한단 가지고 물가에서 떡방아찓드시 바위에 두드려서 때죽나무 수액을 흘려보내면 고기들이 하얗게 떠 오르는것을 본적이있다. 실제로 때죽나무 열매나 잎 속에는 작은 동물들을 마취시킬수있는 에고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고합니다.속명은 Styrax이고 이는‘안식향을 산출한다’는 뜻의 그리스어 ‘Storax’에서 유래되었답니다.실제로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자라는 때죽나무 중에는 줄기에 ..
노란 천년초 꽃 노란 천년초 꽃 천년초 꽃은 상당히 예쁩니다. 노란 장미처럼 겹꽃으로 꿀이 많은꽃인데 꿀벌보다는 대추벌같은 큰 놈들이 호박꽃에 오는 호박벌처럼 독식하는것을 볼수가있습니다. 천년초와 백년초는 비슷하고 혼동하기쉽지만 흔히 말하는 선인장 또는 백년초는 멕시코원산으로서 열대 식물로서 추위에 약해서 겨울에 얼어죽습니다.반면에 천년초는 우리나라 토종으로서 손바닥선인장이라고 부르는데 영하 30도 이상의 추위에도 동해를 입지않고 봄이되면 다시 자라는 끈질기고 강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입니다. 또 천년초는 경장히 많은 영양성분을 가지고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있기도합니다.칼슘함량이 많으며 효능으로 혈액순환개선과 위장질환을 다슬이며 기관지 천식에도 좋은식품으로 알려지고있습니다. 숙취해소에도 좋은효과를 보이며 천년초 꽃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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