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River & Wind's Story.





눈으로 보지 않는다고 못보는것은 아니다.
세상은 차라리 보지 않는것이 낳을지도 모르지 않는가.
정의의 여신 디케는 눈이 있어도 가리지 않는가 말이다.

경주 남산에서 머리없는 불상을 만나면서 
깊은 심안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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