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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1300만 화소 스마트폰 카메라 대단하네


스마트폰 1300만화소 카메라라로 집에서 보이는대로 한번 찍어 봤다.
폰카사진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편견을 가진 나를 놀라게 한 결과물이 나온다.

아무렇게 직은것을 포토스케잎으로 크롭한사진이며 화질을 수정할 필요도 없다.
대단한 결과인건 틀림없다.

 


1300만화소 폰카사진PANTECH | IM-A860K | 1.1mm | ISO-01300만화소 폰카사진


1300만화소 폰카사진PANTECH | IM-A860K | 1.1mm | ISO-01300만화소 폰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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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의 배경을 투명하게 만드는 방법은 포토샵을 비릇하여 웬만한 이미지 소프트웨어는 다 지원을 합니다.

이미 에디터를 사용할줄 아는 중급이상의 사용들에게는 필요없는 정보일지 모릅니다.
방법을 잘 아는 사용용자 일지라도 편리하게 빠르게 온라인에서 간단히 배경투명을 할땐

훨신 편하기도 해서 http://pixlr.com/을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편입니다. 


픽슬러그래버는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에도 포함되어있으며 http://pixlr.com을 접속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직관적인 에디터이기대문에 설명을 할 필요도 없지만 처음 사용하는분에게 좀더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본인이 하는대로 설명해 봅니다.

만약 좀더 매끄럽게 설명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주실분은 댓글 남기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pixlr.com 에서 새 이미지를 엽니다.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를 필요한 정보대로 셋팅합니다.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반드시 레이어로 열어야 합니다.




pixlr 사용법pixlr 사용법


제거할 배경부분을 영역별로 클릭해서 딜리트키(Delete)로 날려 버립니다.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 과정은 이미지에 따라서 여러번 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이미지 투명배경 만들기


배경부분을 날린후에 섬세하게 교정작업을 합니다.

편집도구로 그리거나 제거하고 가장자리 부분을 다듬는것이 결과물의 품질을 좌우 할 것입니다.

위의 그림 샘플에서 곤줄박이가 서핑보드타는 로고는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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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

카메라 살때 함께산 번들 18mm 와 300mm 를 번갈아 끼워서 성능시험 삼아 찍어놓았던 사진입니다.
그냥 창문에서 서서 삼각대 없이 시야가 좀 떨어진 건물을 대상으로 찍어 본 것입니다.
아래쪽 흐리게 처리한 것은 혹시 사람 얼굴 나올까봐 한 것이며 사진 편집하려는것은 아니며 실제사진 그대로 입니다.

혹시 망원렌즈의 성능을 알고 싶은분에게 참고가 됬으면 합니다.
저도 300mm로 땡기면 얼마나 확대되는지 궁금했었기 때문에 해 본것입니다. 
렌즈는 번들 18-75 와 75-300 두개를 사용했으며 카메라는 SONY A-300 입니다.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SONY | DSLR-A300 | 1/800sec | F/4.5 | 18.0mm | ISO-400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SONY | DSLR-A300 | 1/800sec | F/4.5 | 26.0mm | ISO-400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50.0mm | ISO-400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SONY | DSLR-A300 | 1/1000sec | F/4.5 | 75.0mm | ISO-400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SONY | DSLR-A300 | 1/640sec | F/5.0 | 100.0mm | ISO-400

 

크롭바디 줌렌즈 18mm~300mm 구간별 사진샘플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140.0mm | ISO-400





300mm 망원사진SONY | DSLR-A300 | 1/250sec | F/5.6 | 300.0mm | ISO-400300mm 망원사진


크롭바디 망원렌즈의 실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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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카메라의 다중노출

카메라 이야기2013.12.12 17:47



디지털 SLR 카메라의 다중노출


카메라 테크닉에는 많은 기법과 종류들이 있는데 그 결과물이 보여주는 예술적인 가치를 생각하지 않드라도 표현력의 장르로 볼때 다중촬영도 필요한 테크닉 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다중노출 기법으로 할 수 있는 결과물의 종류는 많지만 주로 하는 효과는 풍경에 물체를 뛰우기,물체에 물체를 겹치기 ,연속된 동작을 표현하기,불꽃사진에서 효과연장하기,배경에 배경을 표현하기 ,달이나 천체의 궤적을 나타내기,사물에서 연상을 주기위해 떠올리는 사진등 이용하기에 따라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기이한 창작을 할 수 있다.

다중촬영한 사진은 포토에디터를 이용해서 레이어 합성한것과는 그 질감이나 사진감이 훨씬 좋다.



필름 카메라에서는 다중촬영이 비교적 쉽게 구현되었다.

즉 노출과 샤터 스피드를 이해하고 필름의 감광도를 안다면 가능하지만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조금더 생각해야 가능하다.



그렇드라도 모든 디지털 카메라가 다 다중노출이 되는것은 아니다.

B샤터라고 하는 벌브 샤터가 지원되어야 가능하다.

 

DSLR 에서 고급사용자를 위한 기능에는 대부분 벌브가 지원되지만 일부 DSLR는 장시간 타이머만 지원되기도 한다.

조리개가 벌브로 열려 있는 시간내에서는 무제한 다중노출이나 다중노출 간격을 지정할수 있지만 샤터가 장시간 타이머만 지원 한다면 그 시간내에서 다중촬영은 가능 하다.


다중촬영은 필름 카메라 에서는 필름을 감지 않고 정상적인 사진이 나올 광량을 생각하고 그 광량을 다중노출 횟수 즉  n분의 1정도로 줄여 나가며 n촬영 횟수가 도달할때 완전한 광량이 되도록 하면 된다.

카메라 조작은 정상적인 샤터로 촬영할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쉽다.    


디지털 카메라는 CCD/CMOS 에 연속해서 샤터를 누를때 장면이 자동적으로 바뀌게 장면 레이어가 합성되지는 않는다.

다만 동일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포토에디터로 레이어 합성 하는 사진 편집을 이용하면 가능하지만 편집된 사진과 바로 찍은 사진의 가치는 다르게 보는것이 사실이다.


카메라 종류에 따라서는 다중노출 모드를 제공하는 기종도 있다.

그러나 이 기능이 없다고 해서 카메라의 기능도나 성능이 나쁜것은 아니다.

다만 B샤터 즉 BULB(벌브)나 장시간 노출 모드는 있고 없음에 따라 기능 차이로 볼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에서의 다중 촬영방법

촬영장소에서 광량을 측정하기 위해 카메라의 노출을 최대로 하여 A 모드나 S 모드로 한컷하고 그 데이터를 읽는다.


예를 들어 취득한 데이터가 F3.5 에 t 1/2500 로 되어 있다고 가정하면 ,

다시 F 12 정도에서 데이터를 한번더 취득한다.

카메라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충 1/200 초 나올것으로 안다.


이 시험은 사람이 샤터를 대신하는 속도는 1/2500 초같은 초정밀 운동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제 대충 결과를 산출하나다.

이 방법은 사실 수식으로 정할만큼 정밀할수도 없는것이 정답이며 오랜 경험과 자기카메라의 특성 성능으로 결과물을 반복적으로 시험해서 얻는 지식이 가장 바람직 하지만 처음 시도 하는분들에게 도움 주기 위해서 계산하는것이다.


주인공이 되는 피사물이 움직이지 않게 삼각대나 지지물에 카메라를 고정하고 다중노출 방향으로 회전할수 있게 조임쇠를 느슨하게 한다.


위와같은 상황에서 대충 5~10번정도의 노출을 주기로 한다면 카메라를 F12나 13 정도로 놓고

모드전환을 M 모드 즉 매뉴얼(완전수동)모드로 전환하고 오토포커스로 초점을 정확히 잡고 그상태에서 수동포커스 모드로 전환한다.


다중노출사진SONY | DSLR-A300 | 21sec | F/20.0 | 35.0mm | ISO-400


다중노출 사진


빛가리개(수동 노출기구)

카메라의 렌즈를 빛가리개나 검은 천이나 검은 모자로 완전히 맊는다.

릴리즈로 벌브를 열고 샤터가 닫히지 않게 고정 하거나 기종에 따라서는 누르고 있어야 하는것도있다.


다중노출 빛가리개SONY | DSLR-A300 | 1/15sec | F/4.0 | 35.0mm | ISO-400


이제 대충 눈 깜작할 시간 정도로 렌즈를 맊은 빛가리래를 열었다 닫는다 .

카메라를 흔들지 않도록 조심하며 예측한 피사물과의 카메라 각도를 조금 옮기거나 줌 링을 돌려서 피사물의 모양이나 위치 크기를 바꾼다.


달이나 천체의 괴적 사진을 담을 경우에는 정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시행한다.


물론 야간일 때는 위의 F값이나 타이머는 훨씬 다르지만 빛가리개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더 쉽다.


빛가리개를 움직이는 방향은 야간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대낮에는  렌즈 앞에서 위아래로  신속히 움직여야 한다.

빛가리개는 쇠붙이 처럼 따딱한 것으로 하면 실수할때 카메라를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두러운 천 재질이나 고무재질을 사용하묜 좋다.

책받침 같은 것에 검은 천을 감싸도 되고 검은 고무판을 잘라서 써도 된다.


필자의 경우 고무판은 가지고 다닐 때 꾸겨저도 되어서 좋았다.

다중노출이라고 하지만 사실 너무 많은 반복적인 노출은 결과물을 어수선하고 짜증나게 하기 때문에 적당히 하는것이 좋다.
이렇게 수동으로 다중노출을 해서 만든 사진은 주체를 더 강조하고 부체를 좀 덜 강조 할수도 있고 다중사진의 간격도 알아서 조절 할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일정하게 만든 다중노출 사진 보다는 완성도가 좋게 된다.

 


그리고 가장 베이스가 되는 장면에서 노출을 가장 길게 혹은 짧게 해가며 결과물의 완성도를 시험해 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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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와 실제 색갈

카메라 이야기2013.12.10 10:04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알아보기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는 SLR뿐만 아니라 모든 카메라나 영상을 표현하는 모니터나 스크린등 실사를 목적으로 하는 이미지에는 절대로 필요하고 중요한 요소입니다.화밸을 맞추는 것은 출력물의 색갈이 실제색갈인 사실 그대로 나오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화이트 밸런스를 기초하는 배합된 원색은 매체에 따라서는 다른 색갈로 배합 할수는 있습니다.

대개는 빛의 삼원색 즉 적,청,록의 배합을 정확히 해서 베이스를 백색으로 유지합니다.

백색을 배합하는 RGB나 검은색을 배합하는 CMYK를 이해하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삼원색은 빛의 삼원색과 색의 삼원색은 다르지만 바탕 화면을 백색으로 유지하느냐 검은색으로 유지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며
실제 색갈을 나타내는데는 결과가 동일합니다. . 

 

삼원색빛의 삼원색


백색을 백색으로 유지할때 그 바탕에 입혀지는 이미지는 이미지 그 본래의 색갈을 표현하게 될것입니다.

카메라에서의 화이트밸런스 줄여서 즉 화밸은 렌즈가 피사물을 볼때 CCD/CMOS/EXMO 등의 촬상면에 본래의 색갈 그대로 표시하게 하는 중요한 셋팅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때 백색을 카메라도 백색으로 인식시켜야 하며 이는 광학적 전자적 수단으로 백색을 백색에 일치 시키는것을
화밸을 맞춘다고 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깨끗한 A4는 대개 하얀색입니다.

그리고 풍경사진에서 일반적인 도로의 중앙선은 노란색이고 차선은 하얀색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항상 하얀색으로 인식하는 상식적이며 실제 색갈입니다.

외부 빛이 없는 깜깜한 밤은 검은색이며 화밸이 맞았을 경우에는 출력물이 검게 나옵니다.

가까운 곳의 하얀 눈은 하얀색 입니다.


위에서 열거한 몇가지는 정상적인 사람이 화이트로 인식하는 사물을 열거 한 것입니다.
이는 보편적 지식으로 다 아는 하얀색갈 인데 내가 찍은 사진만 다른색갈로 나온다면
화이트밸런스를 못 맞춘것으로 봐야 합니다.


물론 작가가 일부러 피사물의 색갈을 다른 색갈이 나오도록 조작한 경우는 하얀물체가 하얀색깔로
나오지 않겠지만 이런경우를 제외 하고 말입니다.

 

사진에서 위의 색갈이 정상적인 사람이 알고 있는 색갈이 아닐때는 특별히 모션을 주거나 필터를 넣어서
임이의 색을 연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나와야 하며 화밸이 맞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특별한 조작으로 임이의 색갈을 강조하지 않았는데도 깜깜한 어둠을 찍었는데 녹색으로 나온다면
아무리 우겨도 화밸이 틀린것은 사실입니다.


하얀 설경을 가까이에서 찍었는데 순백으로 나오는 부분이 그린으로 나온다면 화밸이 안맞은 것은 사실입니다.

보통의 깨끗한 A4 종이를 찍었는데 하얀색이 아니고 다른 색갈로 출력된다면 화밸이 안맞았다는 것입니다.


야경을 찍는분이 그래픽같은 야경으로 말하며 색갈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실 대로 가로등 불빛과 자동차 불빛과 하늘과 바다가 구별되는 다른 색갈 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SONY | DSLR-A300 | 1/30sec | F/6.3 | 200.0mm | ISO-400

 

깜깜한 밤의 어두운 부분이 검은색으로 나오는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A4 를 화밸측정으로 예비샷한후 획득한 정보와 화밸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야간 사진에서 화벨을 적정치로 맞추지 않을때는 흔히 어두운 부분이 검지않고
프르뎅뎅 하거나 벌거스름 한 색갈로 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습니다.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100.0mm | ISO-400


실제로 테스트 한 결과
하얀눈을 근거리로 화밸대상 예비 샷 한 수치와 A4로 예비샷한 수치는 거의 비슷하게 나왔지만 하얀 눈이 덮인
멋곳을 대상으로 화밸 데이터를 획득하면 푸른 바탕이 나왔으며
 
이 이유는 깊은 물을 찍었을때  
물의 색갈이 푸른 바탕으로 나오는것과 같은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특별한 색갈을 반사하거나 흡수하는 물의 성질이지요.

그러나 가까운 곳의 물은 색갈이 없고 투명합니다.
또 가까운 곳의 깨끗한 눈은 순백색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카메라 메이커에 따라서 색온도 한계는 최저 부근과 최대 부근이 조금씩 다를수 있지만 인간의
눈으로 관찰할수 있는 가시광선 범위에서 색온도 값이 모자라서 셋팅할수 없는 경우는 없읍니다.


여름 낮의 평균 태양   5500K    
아침/오후 태양         4000~5000K  
일출/일몰                2000~3000K

텅스텐광                 3200K      
장작불,촛붕 2300K 
입니다.


심각한 화밸 언밸런스로 찍을경우에는 위의 사진에서 연주자의 옷이 하얀색갈이 아니며 멀리보이는
사찰의 창호지가 하얀색갈로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또 가까운 앞사람의 머리가 프르스럼 하거나 갈색으로 보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앞사람의 검은 머리가 갈색머리로 보이거나 자주빛갈 머리로 보일수도 있다  


주로 풍경을 야경 촬영하는경우 대부분의 사진들은 오토 화밸로 찍음으로서 출력물이 정확한
색온도에 셋팅되지 않아서 사실과 다르게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읍니다.

야간에 부산앞바다의 물색갈과 하늘 색갈은 똑같은 색갈로 나오지 않으며 사진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어떤사진은 하늘과 바다가 똑은 퍼러딩딩 또는 보라딩딩 뻘거딩딩 으로
옛날 16컬러 사진처럼 색갈이 구분되지 않는것을 종종 봅니다.


어떤사진은 하늘은 붉은색 바다는 보라색갈,등 많은 초보 사진들에서 화밸이 무시되고
색온도가 무시되어 촬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으로 화밸 추출 기구를 사용해서 현장의 색온도 값을 획득할 수도 있지만 자기
카메라의 화밸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근사 값을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최고급 카메라의 오토화밸 능력은 대단하지만 그래도 계절과 지역에 따라서
색온도 값은 조금씩 다른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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