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River & Wind's Story.



바람소리가 무섭게 나던날 바닷가에 나갔습니다.
때때로 가 보는 오랑대 부근은 편하게 바다 바람을 맞으며 쉴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바람부는날 카메라를 들고 잠쉬 쉬면서 몇장 담아온 사진입니다.

파도가 오랑대 작은 암자를 집어 삼킬듯 부디치며 굉음을 쏟아내는것을 보면 쌓인 스트레스가 확 날아 갑니다.

거센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는 재미는 이 때문입니다.
조용한 바다는 센치멘탈 해 지기 쉽지만 거센 바람불어 파도치는 바다는 희망과 용기를 느끼게 해서 좋습니다. 


파도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00.0mm | ISO-100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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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대 파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30.0mm | ISO-100오랑대 파도

오랑대 파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30.0mm | ISO-100오랑대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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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고 파도치는 바닷가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부산에서 남동해안을 따라서 가다보면 절경이 연속해서 나옵니다.

해운대,청사포, 송정, 대변등으로 이어지는 해안 절경은 울산 경주를 거쳐서 끝없는 파노라마를 형성합니다.

이 사진은 죽성지역을 지남면서 파도치는 바닷가 바위위에 자리한 성당을 담은것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면 때로는 우울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센치멘탈 해 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마음이 탁 트이고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밀려오는 힘찬 파도는 용기를 솟아나게 하기도 합니다.
살아 가면서 항상 즐겁기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가끔 그럴때가 있다면 희망과 용기를 주고 기쁜 날로 바꿔주는 여행을 한다면 삶의 활력소가 생성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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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동해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아름다운 남동해 풍경

파도치는 바닷가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파도치는 바닷가 풍경

파도치는 바닷가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파도치는 바닷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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