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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수문장


하늘로 달아 올려 버리는 폐쇄형 성문앞에서 사자상이 고독한 수문장을 맡고있다.
세기가 지나가는 긴 세월속에서 항상 그자리에서 충직한 임무를 완수한다.


고독한 수문장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18.0mm | ISO-100고독한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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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사의 아름다운 마애 불상과 석조물들 

금정산의 사찰들은 범어사를 비릇해서 알려진 명산의 이름만큼 사찰들도 많습니다.
금정산 북쪽으로 만덕사지를 지나서 8부능선 석벽에 자리잡은 석불사는 과거에 병풍처럼 둘러처진 바위벽들 때문에 병풍사라고 불린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석불사로 불리고 있으며 한결같이 일반인이 봐도 아름답게 잘 조성된 수많은 불상들은 탐방객을 앞도 한다.

그리고 바위벽사이로 난 험곡에 자리잡은 기도처도 발품팔아 힘들게 찾아온 불자들에게 인기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석불사의 아름다운 마애 불상SONY | DSLR-A300 | 1/25sec | F/14.0 | 18.0mm | ISO-400석불사의 아름다운 마애 불상

 

거대한 자연석벽인 병풍바위에 새견논 불상들은 흔히 접할수 없는 장관(壯觀)을 연출한다.
 불사채들은 여느 사찰과 다름없이 대웅전(大雄殿), 칠성각(七星閣), 등이 있으며 바위통로를 형성하며 이곳 좌우 수직 암벽에는 많은 불상(佛像)들 볼수 있다.
이곳을 참배하고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 영각(獨聖山 靈閣)이 있으며 이곳 에서 보는 경관과 불상들이 예사롭지 않다.
 
가장큰 석벽 에는 사천왕(四天王)상과 보살(菩薩 - 菩薩乘 -  菩提薩埵(성인-고승의 존칭- 여자신도)상 나한(癩漢)상이 함께 자리한 정교하고 우수하게 다듬어진 마애불상(磨崖佛像)들리 잘 조성되어 있다.
 
 석불사의 아름다운 마애 불상SONY | DSLR-A300 | 1/200sec | F/14.0 | 18.0mm | ISO-400석불사의 아름다운 마애 불상


 마애불(磨崖佛)- 마애석불(磨崖石佛)들과 기도처

 

 

 

수호석 사자상SONY | DSLR-A300 | 1/160sec | F/14.0 | 24.0mm | ISO-400

 

본당 앞의 수호석 사자상.

 

사자상 수호석 SONY | DSLR-A300 | 1/30sec | F/14.0 | 28.0mm | ISO-400

 

 

 

사대천왕 마애석불SONY | DSLR-A300 | 1/160sec | F/14.0 | 18.0mm | ISO-400사대천왕 마애석불

사대천왕 마애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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