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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온천천의 새까만 물새 물닭과 가마우지


겨울철 물가에 조금씩 돋아있는 파란 잎사귀를 뜯어먹는 물닭이 어찌보면 예쁘게도 보입니다.
물가에서 사냥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새까만 가마우지도 자세히 보면 상당히 예쁜새입니다.

두 종류 다 새까맣기로 치면 까마귀와 견줄만큼 새까맣습니다.


물닭(Eurasian coot, Fulica atra)은 뜸부기과에 속하는 새이랍니다.
학명은 라틴어에서 비롯된것으로  Fulica라고하는 검둥오리와 atra라는 검은색을 뜻해서 검은 색 오리인것이군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 서식하는군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종은 Australian coot이라고 부르네요.

아래 사진은 민물가마우지인데 학명은 Phalacrocorax carbo입니다.

 바닷새의 가마우지과에 속하는 조류인데  속명 Phalacrocorax로 불리며 대머리를 뜻하는 라틴어화된 그리스어 단어로서 팔라크로스(φαλακρός)와 큰까마귀라는 뜻의 코락스(κόραξ)가 합쳐져서 된 이름으로 종명인 "carbo"는 숯이란 뜻이군요.

  

까만 물닭까만 물닭

민물 가마우지민물 가마우지

물닭물닭

까만 민물 가마우지까만 민물 가마우지

물닭물닭

가마우지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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