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태풍이 지나가면서 해안에 너울성 파도가 웅장하게 부딪히며 굉음을 냅니다.

파도가 해안가 작은 암자를 집어삼킬것같습니다.

부산에서 동해안따라 가다보면 파도치는 해안절경이 연속됩니다.


이 사진은 오랑대에서 대변방향으로 가다가 담은것입니다.
카메라만 있다면 누구나 샤터를 누르지 않고 지나갈수는 없습니다.

파도치는 오랑대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30.0mm | ISO-100파도치는 오랑대

해안에 부딪히는 파도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00.0mm | ISO-100해안에 부딪히는 파도

파도치는 암자SONY | ILCA-77M2 | 1/13sec | F/16.0 | 40.0mm | ISO-100파도치는 암자

파도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35.0mm | ISO-100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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