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오후에 성불사를 거쳐서 장산 둘레길을 걸으면서 사진몇장 찍었습니다.
단풍이 한창이네요.
마린시티와 광안리를 내려다보는 풍광이 좋습니다.
운무가 좀 끼긴해도 그런대로 좋네요.
마지막 가을을 배웅하듯 길가에 구절초도 예쁘게 피었구요..
날씨가 따듯하니까 개나리가 계절을 착각하고 봄인줄 알고 제법피었네요.구절초와 개나리가 함께핀 이상한 초겨울 산책길입니다.


마린시티SONY | ILCA-77M2 | 1/2000sec | F/5.6 | 35.0mm | ISO-160마린시티



구절초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85.0mm | ISO-160구절초

초겨울에 핀 개나리SONY | ILCA-77M2 | 1/40sec | F/5.6 | 140.0mm | ISO-160초겨울에 핀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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