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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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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이 사라지는 봄날 +1



봄꽃이 진한 향기를 뿜지만 봄꽃의 향기는 한달을 못갑니다.
곧 무성한 녹음으로 뒤덮혀 질것이며 봄날은 떠나갑니다.

동백꽃 붉은 꽃잎도, 샛노란 개나리 덤불도, 하얀 목련꽃 맑은 꽃잎도 찰나에 사라집니다. 

속절없이 사라지는 봄날을 바라보며 봄꽃의 추억을 깊게 새겨봅니다.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PANTECH | IM-A860K | 1.1mm | ISO-0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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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지금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는 꽃들도 곧 시들 거라 생각하니 슬퍼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그게 자연의 섭리이자 순환의 법칙이니, 이 봄을 만끽해야겠습니다. 잠시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사진과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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