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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ting baby mountain bird


어린 산새 한마리가 한여름 털복숭이 헌 옷을 반쯤 벗어 버리고 매끈한 새 옷으로 갈아 입고 있습니다.
아랫도리는 매끈한 새옷이군요.

가슴 위로는 아직 지저분한 헌옷이 남아 있네요.


한여름 털 갈이 하는 예쁜 아기 산새.

새 이름은 확실하진 않지만 오목눈이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정확한 새 이름을 아시는분이 본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털 갈이 하는 예쁜 아기 산새 Molting baby mountain bird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70.0mm | ISO-400털 갈이 하는 예쁜 아기 산새Molting baby mountain bird

아기 산새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70.0mm | ISO-400털 갈이 하는 예쁜 아기 산새


정관 박물관 뒤켠에서 휴식중 어린 산새 한마리가 날아와서 몸을 부르르 떤 후 숨고르기를 할때 찍은 사진입니다,
막 털 갈이를 하는 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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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가 겨울 산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나무 껍질도 들여다 보고 먹을 수 있는지 나무 열매도 확인하며 여기 저기 분주하게 날아 다닙니다.
주로 인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공원이나 산 기슭에서 만날 수가 있습니다.


박새는 영어로 Great tit, Parus major로 표시하며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지요.

박새와 흔한 산새들을 구분하는 것은 배와 뺨이 흰색이며 날개 부분과 등 쪽이 대체로 회색빛이나 녹 회색을 띱니다.

배쪽을 볼 수 있다면 배 가운데로 목에서 길게 검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는 겨울 산에서 만난 박새 사진입니다.


Great tit, Parus majorGreat tit, Parus major

박새박새

산새산새

박새사진박새사진


# Great tit,#Parus major #박새 #겨울새 #산새 #텃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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