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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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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청량사(陜川 淸凉寺).


합천 청량사(陜川 淸凉寺)는 매화산 자락에있는 천년 고찰이지만 그 창건연대의 정확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대략적인 추측만 가능한 사찰입니다.
그렇지만 최치원이 자주 다니던 곳이라던지 사서의 여러 정황으로 유추할수는 있으며 통일신라 이전의 사찰임에는 틀림없는곳이다.
항간에서는 합천해인사와 건립시기가 같거나 그이전이라는 속설도 있는 천년 고찰인것은 틀립없는 사찰입니다.


이 사찰에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보물 3점이 있으며 대단히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받는것들입니다.


1.대웅전 앞에 청량사석등(보물 253),
2.청량사석조석가여래좌상(보물 265),
3.청량사삼층석탑(보물 266)입니다.
3점의 유물은 일직선으로 놓여있는데 대웅전을 들어서면 좌우 협시불없이 홀로 좌정한 거대한 석불이 인상깊게 좌정하고있는데 보물266호인 합천청량사석조여래좌상(陜川 淸凉寺 石造如來坐像)입니다.


밖으로나가면 먼저 보물253호인 합천 청량사 석등(陜川 淸凉寺 石燈)이 축담아래에 있고 그 앞에 마당 끝쪽으로 보물265호인 합천 청량사 삼층석탑(陜川 淸凉寺 三層石塔)이 먼 하늘에 걸려있는듯 자리하고있으며 이 3점의 보물들은 모두 일직선상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참고 청량사홈페이지  http://cheongrangsa.com


합천 청량사 석조여래좌상(陜川 淸凉寺 石造如來坐像)은 경상남도 합천군 청량사에 있는, 남북국 시대 신라의 불상이다.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265호로 지정되었다.

합천 청량사 삼층석탑(陜川 淸凉寺 三層石塔)은 경상남도 합천군, 청량사 사찰에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삼층석탑이다.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266호로 지정되었다.

합천 청량사 석등(陜川 淸凉寺 石燈)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청량사에 있는 9세기 후반 남북국 시대 신라의 석등이다. 대한민국의 보물 제25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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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찾아간 청량사의 전경은 천불산이라고 불리는 매화산을 배경으로 두고 풍경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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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산 등산 초입으로 많이 알려진 청량사는 등산인들이 산행을 하기전에 안전산행을 기원하며 참배를 많이 해서 더 알려진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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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한창일때 찾아간 이곳은 정말 한적하고 청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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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충석탑과 석등이 아침햇살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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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인들이 출발전에 인증샷을 직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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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사진을 찍는데 백구 한마리가 나무둥지를 뜯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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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안하게 생긴 청량사 석물의 잔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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