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River & Wind's Story.



등대가 있고 풍차가 있고 낭만도 있는 간절곳 여행.


바닷바람이 좋은 계절입니다.

부산근교 여행지중에서 동해안 절경 간절곶 방문 사진입니다.
 
부산에서 동해안따라 쭉 달리면 좋은 경관이 수없이 많이 나타나지만 ,
울산이 코앞인 곳에 동아시아 대륙에서 겨울 해가 가장빨리 뜨는 명소 간절곶이 있습니다.


등대가 있고 풍차가있고 바다 경관이 기막힌 간절곶은 드라마,영화등을 촬영한 흔적들이 남아있어 낭만도 있는 곳입니다.

시원한 바다바람 부는 언덕에서 소망편지 한장 써서 커다란 희망우체통에 부쳐봅니다.
욕망의불꽃,메이퀸 셋트장










동영상 링크 : http://youtu.be/WjqJJ-ZHk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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