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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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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에 들렸다가 오후에 우포늪을 탐방하면서 저어새가 열심히 먹이사냥을하다 잠시 서성거리는 틈을타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겨울이 저무는 지금 곧 많은 철새들이 떠날 준비를 하는데 저어새를 담게되어서 기쁘네요.


저어새는 1990년 심각한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었다가 점차 개체수가 증가하는것으로 알려지고있지만 아직도 멸종위기종 위기등급으로 관찰되는 새입니다.
국제적인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새인데 대부분 한반도와 일본에서 겨울을 나기 때문에 부산지역 을숙도나 창녕 우포늪에서 겨울이면 어렵지 않게 관찰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노랑부리저어새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받아 보호받고 있는 새입니다.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1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1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7.1 | 250.0mm | ISO-400저어새

저어새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250.0mm | ISO-400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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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호수의 목가적인 풍경

호반(湖畔)에서 보는 목가적인 픙경입니다.
우포늪은 사계절 언제 가 봐도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는 곳입니다.


우포늪우포늪

호반풍경호반풍경

목가적인 호수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200.0mm | ISO-100목가적인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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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적부터 여기 그대로 숨쉬고 있는 풍경 


아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때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는 풍경입니다.
다행스럽게 지금은 람사르협약으로 국제적인 보호를 받는곳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가끔씩 찾아가곤 하지만 갈때마다 볼때마다 한결같이 잔잔한 물가에 철새며 텃새며  한가롭게 노니는 선경(仙景)같은 풍경입니다.

억만년 전부터 이곳이 형성되어 그대로 이어지는 내륙슾지 우포늪의 이른 봄 풍경입니다. 


태고의 선경 우포늪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200.0mm | ISO-100태고의 선경 우포늪

우포늪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120.0mm | ISO-100우포늪


람사르 보호지 우포늪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람사르 보호지 우포늪




우포늪 풍경SONY | ILCA-77M2 | 1/640sec | F/4.5 | 60.0mm | ISO-100우포늪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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