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사진여행

(4)
아름다운 남동해(1) 부산에서 남 동해안 사진여행(1) 부산에서 동해안으로 해운대를 시작으로 출발하면 처음 만나는 곳이 송정해수욕장이 있는 포구입니다. 부산의 해운대구에 속하는 송정 죽도공원입니다. 원래는 기장군에 속했었는데 가을포(加乙浦)라고 했답니다. 지금은 송정포구이며 죽도를 기준으로 송정해수욕장이 해운대 쪽으로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아름다운 동해안의 해안길이 시작되며 굽이굽이 포구마다 정겹고 소박한 이야기들이 줄지어서 울산을 거 처서 감포까지 이어집니다. 죽도공원 팔각정. 밤에는 달이 걸리고 여명에는 일출이 걸리는 기막힌 정자입니다. 아름다운 남동해(1) 아름다운 남동해(2) 아름다운 남동해(3) 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
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 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 부산에서 남동해로 가다보면 울산을 거의 다 가서 만나는 가장 물맑고 바다색갈이 고운 곳 진하해수욕장은 수질도 좋기로 유명하며 경관도 뛰어나다. 해변과 바로 연해서 각종 숙박업소들이 많고 특히 명선도의 해돋이는 유명하며 윈드서핑등을 즐길 수 있고 솔밭 야영장으로도 유명하다. 한반도에서 1월 1일 테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인 간절곶이 인접하고 있으며 해안 분위기는 뛰어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남동해를 여행하다가 만난 기막히게 깨긋한 해변이다. 이곳 진하리는 옛날 서생포 동첨절제사가 있는 진지의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생긴 지역이다. 진하해수욕장은 울산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지만 여름에는 부산 등의 외지 관광객이 더 많은 이름난 관광지이다...
아름다운 남동해(3)죽성포구 죽성포구-아름다운 남동해(3) 남동해안을 따라서 여행하며 담아논사진 3번째 입니다. 송정을 지나서 한참을 가다보면 죽성포구를 만납니다. 아늑하고 작은 포구와 바위해안은 전형적인 어촌이며 경관이 아릅답습니다. 방파제로 나가면 금방출어해서 잡은 멸치를 큰 가마솥에서 삶고 바닥에 말리는 것도 볼수 있습니다. 포구에는 작은 어선들이 깃발을 나부끼며 옹기종기 모여있고 잔잔한 항내에는 오리들이 자맥질을 하며 물장구를 치며 노는 포구의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죽성을 죽 돌아서 방파제를 들어가며 되돌아 보는 풍경은 평화롭고 아늑합니다. 등대도 예술적으로 만들어서 해안을 따라 가다보면 만나는 등대들은 하나같이 특색이 있는 예술품입니다. 먼 수평선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작은 어선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
철새들의 낙원 주남저수지 시베리아에서 날아온 철새들의 낙원 주남저수지. 오래전에 주남저수지를 방문하고 담아논 사진입니다. 찰새들의 낙원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많은 철새들이 활발하게 먹이활동을 합니다. 내륙저수지 주남호는 낙동강하구 을숙도와 함께 남부지역 주요 철새 도래지 입니다. 아래는 물닭과 청둥오리 가마우지 큰고니가 함께 섞여 있습니다. 탐조하기 좋고 경치도 좋은 주남저수지는 겨울철새들의 낙원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