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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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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 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 부산에서 남동해로 가다보면 울산을 거의 다 가서 만나는 가장 물맑고 바다색갈이 고운 곳 진하해수욕장은 수질도 좋기로 유명하며 경관도 뛰어나다. 해변과 바로 연해서 각종 숙박업소들이 많고 특히 명선도의 해돋이는 유명하며 윈드서핑등을 즐길 수 있고 솔밭 야영장으로도 유명하다. 한반도에서 1월 1일 테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인 간절곶이 인접하고 있으며 해안 분위기는 뛰어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남동해를 여행하다가 만난 기막히게 깨긋한 해변이다. 이곳 진하리는 옛날 서생포 동첨절제사가 있는 진지의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생긴 지역이다. 진하해수욕장은 울산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지만 여름에는 부산 등의 외지 관광객이 더 많은 이름난 관광지이다...
겨울바다의 운치 겨울바다에서 보는 풍경 추운겨울날 바닷가를 나가면 운치가 있지만 더 춥습니다. 그래도 바닷가에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낚시도 하고 산책도 하며 추운것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바다를 즐깁니다. 움추리고 위축되어 약해지면 안되지요. 사람들은 절대 다수가 강한 추진력으로 날마다 자기 나름대로 나아가며 삶을 즐깁니다. 그러나 아주 가끔은 스스로 약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를때는 바닷가를 나아가서 수평선을 바라보며 마음을 가다듬고 평안히 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추운 바닷가는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많은 역동성이 있고 희망을 앉겨 줍니다. 겨울 바다를 나갔을때 찍어논 사진입니다. 겨울바다 갯바위에서 낚시하는 사람들 오랑대의 바위에 있는 작은 기도처가 그림같이 보입니다. 겨울바닷가 순환도로가 운치가 있습니다. 추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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