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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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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이 한눈에 보이는 종남산

경상도 내륙지역에 물의고장, 미르의고장이라고하는 밀양은 좋은 자연 조건속에 자리잡은 역사깊은 도시입니다.

밀양을 한눈에 보려면 종남산에 오르면 됩니다.
때마침 날씨가 좋지않아서 시야가 흐리지만 최대한 카메라의 능력대로 몇장 찍어놓은것입니다.
과연 물의 도시이며 미르의 도시입니다.

사실 밀양시(密陽市)는 한자를 보면 햇빛이 좋은 고장을 뜻하지만 지금 보면 물좋고 햇빛 따뜻한 곳으로 보입니다.

밀양분지는 물이 풍부하고 핵빛이 쏟아지는 살기좋은곳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가뭄이 심해도 밀양에는 물부족이 없는곳입니다.

가뭄이 극심할때도 영남루 앞에 가보면 물놀이하는 작은 배들이 가뭄이라고 느낄수 없을정도로 하가한것을 보게 됩니다.

나는 부산사람이기 때문에 바다 물만 생각하기 쉬웠는데 부산을 감싸고있는 낙동강 상류가 밀양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

도시를 감싸고 한바퀴돌아 나오는 낙동강 상류 밀양강이 멋집니다.
종남산 등산때 찍어논 사진을 찾아내어 그때를 생각하며 몇장 올립니다.



종남산에서 보는 밀양종남산에서 보는 밀양

종남산SONY | DSLR-A300 | 1/2500sec | F/3.5 | 18.0mm | ISO-400종남산

종남산 663종남산 663

종남산 봉수대SONY | DSLR-A300 | 1/1250sec | F/3.5 | 18.0mm | ISO-400종남산 봉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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