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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사에서 만난 겨울 석부작

겨울바위에 붙은 식물이 보기 좋아서 담았습니다
굳이 석부작이라고 한다면 작가는 자연입니다.

 

식물이 뿌리째 뽑혀서 고통과 고난을 당하고 죽지못해 엉성하게 붙어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자연에서 스스로 바위에 붙어서 자연이 불규칙하게 공급하는 영양분과 습기로 살아가는 석부작이라고 할까요.

자연에서 한겨울에 만난 바위에 붙은 식물이 보기 좋습니다.



자연이 만든 석부작SONY | DSLR-A300 | 1/250sec | F/6.3 | 200.0mm | ISO-100자연이 만든 석부작






 석부작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85.0mm | ISO-100자연이 만든 석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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