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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mple arts of Korea +1


사찰속에 뭍혀있는 우리들의 미술품


사찰탐방을 하면서 비교적 후미진곳을 들여다 보면 정겨운 우리의  옛 집을 만난것같은 정감이 있는 소품이나 장식등이 많습니다.

감정이 순화되고 무언가에 이끌리듯 다가서서 자세히 보게된다.

문살 하나 문고리 하나가 그 옛날부터 우리의 가슴속으로 면면이 흐르는 어떤  것과의 동기주파수가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기와지분끝에 앉아서 도째비 방망이로 두들겨패는 해학적인 모습이나 무서운 괴물의 모습처럼, 사찰의 지붕위를 자세히 처더보면 거기에는
많은것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사찰탐방을 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담아논 사진들을 연결해서 쉽게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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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속에 뭍혀있는 우리들의 미술품사찰속에 뭍혀있는 우리들의 미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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