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표지석 +1



사찰의 뒤안

미처 보지 몯했던 것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오래되고 빛바래서 사람들이 별로 찾지 않는 외진곳에 순수한 모습으로 망가저 가는듯한 선인들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잘 보이지 않든 템플스테이 건물이 나무가 무성할땐 가리워저서 그냥지나치곤 했는데 겨울의 앙상한 가지 뒤로 우뚝서 있는 모습이
제대로 보인다거나,

사찰 뒷켠의 오래된 불사채의 문살이 퇴색되어 더욱 소중해 보이기도 합니다.
또 나무사이로 잊혀지고 있던 당간지주도 그옛날엔 이 사찰의 중요한 표지석이었을 것입니다. 

이런 사찰사진들을 하나씩 담아 놓는 재미때문에 시간 날때마다 사찰탐방을 합니다.  

범어사 템플스테이 건물범어사 템플스테이 불사채

 

고찰의 문살고찰의 문살

 

고찰의 문살 문양고찰의 문살 문양

 

당간지주당간지주

범어사 당간지주

 

 

 

 

 

신고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