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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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성(致誠)은 정성을 다한다는 말이지만 치성을 드린다는 것은 간절하게 소원을 비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종교 행위와는 구분되는 것이며 또 샤먼과도 다른 행위로서 우리나라 민속적인 풍습으로 봐야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 곳에서는 미신이라고 치부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신으로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대보름날 바닷가에서 치성드리는 행위로 켜 놓은 촛불입니다. 

이 촛불을 켜 놓은신 분들의 소원, 소망이 부디 이루어 지시고 모든 액운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치성(致誠)SONY | ILCA-77M2 | 1/50sec | F/5.6 | 40.0mm | ISO-100치성(致誠)


치성(致誠)SONY | ILCA-77M2 | 1/30sec | F/5.6 | 70.0mm | ISO-100치성(致誠)

치성(致誠)SONY | ILCA-77M2 | 1/40sec | F/5.6 | 60.0mm | ISO-100치성(致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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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
이른 새벽부터 바닷가에는 동틀 무렵 일출을 보려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저 일출을 감상하는사람도 있고 어떤 의미를 부여해서 경건하게 일출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장엄한 순간을 사진에 담으려는 사진사들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바람부는 바닷가에 촛불을 켜고 꺼지지 않도록 애쓰며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었을 기도하는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깨끗한 마음으로 간절한 기도를 하는 사람들에게 왜 좋은 결과가 없겠습니까..
기도하는 사람들의 기도하는 마음을 이른아침 바닷가에서 만날수 있습니다.

 

그 대상이

바다든 바위든 나무든 떠오르는 태양이든  무슨 대수겠습니까.
간절한 염원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믿음이 중요 합니다. 
   

바닷가 일출 기도SONY | DSLR-A300 | 1/5sec | F/6.3 | 110.0mm | ISO-400

 바닷가 모래밭에서 촛불을 켜고 기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바닷바람에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애쓰는 모습입니다.

 

바닷가 일출기도SONY | DSLR-A300 | 1/8sec | F/6.3 | 150.0mm | ISO-400

이윽고 촛불이 켜지고 잘 정돈되어 꺼질수 없는 모습으로 정돈된 것입니다.
이제 일출을 보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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