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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2



사진을 찍어와서 보면 경치나 분위기가 좀 더 감성다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가 있습니다. 

어떤 사진은 수채화처럼 어떤 사진은 몽환적인 풍경으로 어떤 사진은 추억어린 아련한 동네를 연상케 하고 싶어집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마다 습득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편집해서 분위기를 살려볼 것입니다. 
아름다운 강 나루터나, 역동적인 공업지대나, 내가 살던 고향 강물이 흐르는 다리 아래 저 건너 마을이나 
사진 편집을 하면서 좀 더 색다른 장르의 사진도 됩니다. 


강나루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50sec | F/4.5 | 64.7mm | ISO-100강나루

저건너 공장지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0sec | F/4.0 | 32.2mm | ISO-75저건너 공장지대

강변과 강건너 동네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50sec | F/5.0 | 15.6mm | ISO-100강변과 강건너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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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그곳엔 오늘도 금모래가 햇살에 빤짝이고 강물 표면에는 작고 예쁜 은빛이 반짝이고 있나요 ?.

작은 전마선을 타고 강에 사는 강변 사람들의 목가(目歌)를 보면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를 불러 봅니다.


강변풍경강변풍경


강변풍경강변풍경


강변에 살자고 하는 노래만큼 서정적인 강변인지는 모르지만 
강안풍경은 아름답고 마음을 평안하게 해 줘서 가끔 강안으로 나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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