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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1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그곳엔 오늘도 금모래가 햇살에 빤짝이고 강물 표면에는 작고 예쁜 은빛이 반짝이고 있나요 ?.

작은 전마선을 타고 강에 사는 강변 사람들의 목가(目歌)를 보면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를 불러 봅니다.


강변풍경강변풍경


강변풍경강변풍경


강변에 살자고 하는 노래만큼 서정적인 강변인지는 모르지만 
강안풍경은 아름답고 마음을 평안하게 해 줘서 가끔 강안으로 나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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