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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 중의 국화는 역시 시들어도 품위를 유지한다.


집 화분에 키우든 국화가 특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가을에 한창이던 국화가 겨울이되고 꽃의 수명이 다해서 시들어젔다.

매란국죽이라고 사군자라고 했던가...
역시 국화는 시들어도 품위가 있다.
꽃잎이 떨어지고 땅바닥을 지저분하게 하질않는다.
꽃잎 그대로 말라서 시들어진 후에도 마른 국화로서 충분이 아름답다. 


시들어 아름다운 국화SONY | DSLR-A300 | 1sec | F/5.6 | 90.0mm | ISO-100시들어 아름다운 국화


시들어 아름다운 국화SONY | DSLR-A300 | 1/2sec | F/6.3 | 200.0mm | ISO-100시들어 아름다운 국화


시들어 아름다운 국화SONY | DSLR-A300 | 1/2sec | F/6.3 | 200.0mm | ISO-100시들어 아름다운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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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고고한 난(蘭)초 사진

 난(蘭)은 봄꽃의 전령으로 불리는 매화와 더불어 4군자로 불리는 식물입니다.
청초하고 고고한 자태를 지닌 난(蘭)이 꽃대를 올리면 더욱 고상해 집니다.

 아름다운 난(蘭)초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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