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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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걷기하면서 담은몇장의사진입니다.

랍스타고장 답게 선전용 간판도 근사하네요.

아침햇살에 황금색으로 빛나는 랍스타가 비행기처럼 날아갈듯 보이네요.



찰스강의 아침풍경이 마치 석양처럼 근사합니다.



바람부는 카슨비치에서 쓰러지지않으려고 업드리며 걷는 산책인의 모습입니다.
바람정말 데게 불던날입니다.


눈이 녹으면서 저절로 만들어진 모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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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만난 우리나라 관련 석조물이 왼지 가볍지가 않았다.
특히 추운날이라서 그런지 이 기념물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

보스턴 관광을 하면서 캐슬아일랜드를 하필이면 겁나게 추운날 둘러 보면서 그 때 우리나라의 혹독한 추위가 상상되어
우리나라의 이름모를 계곡에서 산화한 이들을 돌이켜 생각해 보게 된다.


따지고 보면 자기들 전쟁도 아닌데 남의 나라에서 산화한 이들을 나름대로 추념하고 있는 현장을 보게되어서
이곳을 지나게 된것이 춥긴 해도 괜이 온것은 아닌것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조금은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
그냥 석조물일 뿐이라고 생각 할 수 없어 보이는 이 석조물에게 목례를 올린다.  
 

 #South Boston Korean War Memorial


#캐슬아일랜드 #보스턴관광 #한국전쟁기념물

한국전쟁 기념물한국전쟁 기념물


차거운 겨울바람이 매섭게 불어닥치는 캐슬아일랜드 바닷가에 세워논 이 석조물을 보면서 왼지 마음이 찡 했다.


한국전쟁 기념물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100한국전쟁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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