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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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가덕도

비행기가 가덕도를 지나갑니다.
잘 했으면 가덕도에 착륙 할 수도 있었는데 논쟁 때문에 비행기가 가덕도 물 건너가는 모습이네요.
후세에라도 가덕도에 비행기 착륙하는 날이 오면 국가에 이익 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비행기 지나가는 가덕도비행기 지나가는 가덕도

바이바이 가덕도바이바이 가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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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녹색의 아름다움


화창한날  아름다운 연녹색 나무잎 사진입니다.
연녹색 아무잎이 희망을 느끼게 합니다. 



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40.0mm | ISO-100

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4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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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紫木蓮 

M. denudata var. purpurascens ,Magnolia liliflora DESR.


목련의 꽃말은 백목련,자목련 함께 사모(思慕)입니다.

전설에서 공주와 사모하는 남자와의 못다한 인연때문에 죽은 두 여인은 다시 백목련과 자목련으로 태어났다는 이야기로 사모(思慕)가 되었습니.


중국 귀화식물이며 집 정원 공원 사찰 또는 궁궐의 관상용으로 널리 분포되고 있습니다.


잎이나기전에 꽃부터 피는 4월의 꽃으로 약간 검은빛이나는 자주색의 봉우리이지만 만개하면 바람에 나부끼는 현란한 꽃입니다.

자목련이 한창인 나무를 바라보면 바람이 불때 자주색 꽃잎속의 하얀 속살이 조금씩 드러나며 커다란 꽃잎이 나부끼는 모습은 현란하기까지한 예쁜 꽃입니다.


열매도 열리는데 타원형으로 10월경에 갈색으로 익으며 빨간 종자가 실에 매달립니다. 

꽃잎의 겉면이 연홍색빛을 띠는 자주색으로 안쪽은 흰색인 것을 자주목련(M. denudata var. purpurascens)이라고 합니다. 

Magnolia liliflora DESR.



민간과 한방에서 비염을 치료하는 약효로 이용되고 있는 약용식물입니다.

적응증으로는 코안의 점막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데 자목련의 약재명은 신이 또는 신이화라합니다.

이 약재는 비염약 처방시에 대부분 포함하는 약재랍니다.


주: 사모(思慕) 

1. 애틋하게 생각하고 그리워함. 

2. 우러러 받들고 마음속 깊이 따름. 

유의어: 동경, 흠모, 경애.


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200.0mm | ISO-100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


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200.0mm | ISO-100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


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100.0mm | ISO-100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


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SONY | ILCA-77M2 | 1/250sec | F/6.3 | 100.0mm | ISO-100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


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100.0mm | ISO-100자목련 紫木蓮 Magnolia liliflora DE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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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사찰에서


사찰의 뒷켠에 봄이 오고있는 모습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빨간 꽃가지를 비춥니다.

싱그렇게 솟아있는 대나무도 봄기운을 받아 더욱 파란것 같습니다.

봄이오는 사찰SONY | ILCA-77M2 | 1/40sec | F/11.0 | 60.0mm | ISO-100봄이오는 사찰


봄이오는 사찰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35.0mm | ISO-100봄이오는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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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적부터 여기 그대로 숨쉬고 있는 풍경 


아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때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는 풍경입니다.
다행스럽게 지금은 람사르협약으로 국제적인 보호를 받는곳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가끔씩 찾아가곤 하지만 갈때마다 볼때마다 한결같이 잔잔한 물가에 철새며 텃새며  한가롭게 노니는 선경(仙景)같은 풍경입니다.

억만년 전부터 이곳이 형성되어 그대로 이어지는 내륙슾지 우포늪의 이른 봄 풍경입니다. 


태고의 선경 우포늪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200.0mm | ISO-100태고의 선경 우포늪

우포늪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120.0mm | ISO-100우포늪


람사르 보호지 우포늪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람사르 보호지 우포늪




우포늪 풍경SONY | ILCA-77M2 | 1/640sec | F/4.5 | 60.0mm | ISO-100우포늪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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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바닷가에서 느끼는 정취


바닷가를 다니면 작은 포구도 만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겨운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아득한 수평선과 그 선의 끝에 붙어서 지나가는 배들의 점을 바라보면 사람의 마음이 서정적으로 변화 되기도 합니다.

가끔 바닷가를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면서 그때 느끼는 풍경을 뷰파인더로 보면서 샤터를 누르지만 집에와서 사진을 보며 그때를 회상해보면  현장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그림속의 이야기가 더 많이 보입니다.

그 때 그 장소에서 봤더라면 더 좋은것을 담아 올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 말입니다.

이런 아쉬움 때문에 그장소를 다시 가 보곤하지만 그때는 같은 시간일 수 도 없고 또다른 풍경을 보게 되지요.

갔던장소를 또가게되고 계절이 바뀌고 나이가 먹고 그래서 그 장소에 가보면 새롭고 또다른 풍광을 만나게 됩니다.

2016년의 봄이 이제 막 포구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은빛 햇살이 잔잔한 파도에 빛나는 바다농장의 한낮에 농부들이 일하는 전마선 한척이 오늘은 유난히 커 보입니다. 


바닷물 색갈이 한겨울의 짙은 색갈에서 연푸른 색갈로 바뀌고 포구에는 미역냄새가 풍기는 계절에 길걷기를 하면서 남기는 사진입니다.

  


포구의 풍경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35.0mm | ISO-100포구의 풍경


작은어항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35.0mm | ISO-100작은어항


바다농장SONY | ILCA-77M2 | 1/250sec | F/14.0 | 35.0mm | ISO-100바다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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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암(慈藏庵)풍광과 천년노송(千年老松)


자장암 (慈藏庵)은 자장율사(慈藏律師)가 통도사를 창건하기 전에 기도하던 터에 지은 암자이다.
주위의 천년노송은 자태도 아름답고 맞은편에 와불형상을 한 능선과 영축산이 태산으로 평풍처럼 둘러쳐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자장암 요사채의 마루에 앚아서 앞을 바라보며 담은 사진이다.

자장암(慈藏庵)과 천년노송(千年老松)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24.0mm | ISO-160자장암(慈藏庵)과 천년노송(千年老松)


자장암(慈藏庵)과 천년노송(千年老松)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60자장암(慈藏庵)과 천년노송(千年老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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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가을속으로 들어가는 사진입니다.

한가롭게 가을속으로 산책하는 모습이 밝은 햇살과 함께 희망적인 아침입니다.  


가을속으로SONY | ILCA-77M2 | 1/50sec | F/11.0 | 70.0mm | ISO-100가을속으로


가을속으로 가는 길사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05.0mm | ISO-50가을속으로 가는 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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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의 가을 풍경


통도사계곡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뛰어난 경관지역입니다.

봄엔 봄꽃이 ,여름엔 짙은 녹음이,가을엔 단풍이 겨울엔 아늑한 무풍한송로가 아름다운 특색있는 계곡입니다.
올가을 때미침 단풍이 한창일때 방문해서 몇장담논 것입니다.  


통도사의 가을 풍경통도사의 가을 풍경


통도사의 가을 풍경통도사의 가을 풍경


통도사의 가을 풍경통도사의 가을 풍경


통도사의 가을 풍경통도사의 가을 풍경


통도사의 가을 풍경통도사의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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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의 궤적을 담다.


Trajectory pictures ,
Trajectory,Photo Effects Bee Trajectory 


가을산행을 하다 만난 예쁜 단풍을 담으면서 막 지나가는 벌이 찍혔습니다.
조리개가 좀 조여진 상태였는데 벌이 날아가는 흔적이 뚜렷이 살아난 궤적이 잘 담겼습니다.
좀 흐린 날씨였는데 단풍잎이 공간 배경으로 담기면서 벌의 궤적이 잘 나타난 것 입니다.




궤적사진 벌의 궤적을 담다.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궤적사진 벌의 궤적을 담다.

#Trajectory pictures ,#Trajectory,#Photo Effects #괴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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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강산을 산불로 부터 지킵시다.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계곡은 낙옆이 이불처럼 대지를 덮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우리의 강산이 해마다 화마로 부터 소실되어 다시 되돌리는데 수백년 걸릴수도 있는 산불이 발생합니다.

우리의 이 아름다운 강산을 산불로 부터 지켜야 합니다.
오직 불조심만이 해답입니다.

 

SONY | ILCA-77M2 | 1/8sec | F/16.0 | 70.0mm | ISO-100


SONY | ILCA-77M2 | 1/80sec | F/5.0 | 7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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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


평화스런 갈매기들의 모습입니다.
포구의 아침에 활발하게 노니는 갈매기들의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자세히 보면 새들도 먹이활동 외에 즐기는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괜히 날아오르기도 하고 괜히 한바퀴돌기도하는데 물끄러미 바라만보는 놈 도 있고 개성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200.0mm | ISO-100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


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200.0mm | ISO-100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


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SONY | ILCA-77M2 | 1/400sec | F/7.1 | 200.0mm | ISO-100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


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SONY | ILCA-77M2 | 1/400sec | F/7.1 | 200.0mm | ISO-100아침바다 갈매기 Morning sea's seag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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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낭만이 그립습니다.
- 보트 계류장의 석양 -


한여름 쉬원하게 물결을 가르며 물보라를 일으키던 쾌속 보트들이 계류장에 묶여있는 정적인 모습입니다.
작은 보트들도 아예 보드위로 글어 올려저서 쓸쓸한 기분마저 느껴집니다.
풍성한가을이라고 말 하지만 어떤곳에서는 쓸쓸한 기분마저 드는 적막한 가을인 곳도 있습니다.

겨울이오고 다시 새봄이 지나가고 한 여름이 또다시 올 때까지 긴 시간을 적막과 함께 기다려야 합니다.


한여름 시끌벅적 북적대던 이곳이 적막과 함께 석양이 드리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보트 계류장의 석양SONY | ILCA-77M2 | 1/400sec | F/14.0 | 18.0mm | ISO-100보트 계류장의 석양


보트 계류장의 석양SONY | ILCA-77M2 | 1/2000sec | F/8.0 | 28.0mm | ISO-100보트 계류장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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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과 간월재 풍경


영남알프스라고 칭하는 낙동정맥의 하단에 자리한 해발 1000m 부근의 산군들이 연이어서 만든 자연의 장관이 펼쳐진 곳 입니다.

가끔 간월재를 오르곤 하는데 올가을 들산하며 담은 사진입니다.

억새와 단풍이 함께 어루러진 아름다운 가을풍경입니다.


간월산과 간월재 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00간월산과 간월재 풍경


간월산단풍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30.0mm | ISO-100간월산단풍


간월재 억새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24.0mm | ISO-100간월재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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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太宗臺)사진


태종대(太宗臺)는 부산 영도구 동삼동(東三洞)에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승지인데 특히 신선바위 주변과 태종대 등대 주변이 뛰어납니다.

영도섬의 남동쪽 끝에 위치하는 해발 고도 200m 이하의 구릉 지역으로서 날씨가 좋을때는 대마도(쓰시마)가 보이는 대한해협을 바라보는 곳입니다.

울창한 숲과 기암 괴석이 해식 절벽으로 이루어저 있는 특이한 지형이기도 합니다.


신선바위 태종대(太宗臺)사진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3.5 | 11.3mm신선바위 태종대(太宗臺)사진


태종대(太宗臺)사진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5.0 | 6.4mm태종대(太宗臺)사진


태종대(太宗臺)사진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7.1 | 6.0mm태종대(太宗臺)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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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야경 하코다테 시가지


홋가이도 하코다테 시가지를 내려다보는 야경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최고의 야경이랍니다.
北海道 函館市 Hokkaido Hakodate는 세계3대야경 중 하나라고도 합니다.
특히 6월부터 3월 사이에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불빛이 바다 위를 장식하여 야경이 더욱 아릅답고 낭만적으로 보인답니다.
이래 사진은 겨울흐린날 홋가이도 하코다테야마에서 찍은 야경사진입니다.



하코다테야경 北海道函館山하코다테야경 北海道函館山





Tag : Hakodate, Hokkaido,函館山,北海道,函館市,北海道函館山,설국,세계3대야경,야경사진,하코다테시,하코다테야경,하코다테야마,홋가이도,홋가이도,하코다테시,函館夜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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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 중의 국화는 역시 시들어도 품위를 유지한다.


집 화분에 키우든 국화가 특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가을에 한창이던 국화가 겨울이되고 꽃의 수명이 다해서 시들어젔다.

매란국죽이라고 사군자라고 했던가...
역시 국화는 시들어도 품위가 있다.
꽃잎이 떨어지고 땅바닥을 지저분하게 하질않는다.
꽃잎 그대로 말라서 시들어진 후에도 마른 국화로서 충분이 아름답다. 


시들어 아름다운 국화SONY | DSLR-A300 | 1sec | F/5.6 | 90.0mm | ISO-100시들어 아름다운 국화


시들어 아름다운 국화SONY | DSLR-A300 | 1/2sec | F/6.3 | 200.0mm | ISO-100시들어 아름다운 국화


시들어 아름다운 국화SONY | DSLR-A300 | 1/2sec | F/6.3 | 200.0mm | ISO-100시들어 아름다운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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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의 발레

왜가리 한마리가 부서진 냉장고 문짝위에서 최선을 다해 발레를 한다.
강가를 산책하다 왜가리한마리가 이상한 동작을 하는것을 보고 재빨리 담았다.

왜가리는 원래 꼼작도 안하고 제자리에서 서 있다가 물고기가 나무그늘인줄알고 발밑으로 다가오면 먹이를 잡아먹기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습성이 있는데

이상한 행동을 한다.

 

마치 요가의 한 동작처럼 몸을 비틀고 다리를 들었다 놓았다한다.
너무 오래 서 있어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지도 모른다. 

형편없는 스테이지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공연을 하는것처럼 ..

 

 

체선을 다하는 왜가리의 발레SONY | DSLR-A300 | 1/250sec | F/6.3 | 200.0mm | ISO-100체선을 다하는 왜가리의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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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계절에 티스토리로 초대합니다.

한여름 더러운 허물을 벗고 새롭게 태어나는 곤충처럼,
이제 탈피할게 있다면 벗어 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할 때입니다.


좋은 블로그로 태어 나시길 바랍니다.
필요하신분은 비밀글로 이메일 남기시길 바랍니다.



초대장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280.0mm | ISO-200좋은계절에 티스토리로 초대합니다.


10장밖에 없음으로 많은 댓글 달지 마시기바랍니다.
편의상 저녁때 일괄 발송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감이라고 표시합니다.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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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의 경이로운 모습


카메라를 들고 풀숲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열심이 일하는 꿀벌들도 있고 방금 탈바꿈하여 새로 태어나는 생명체도 잇습니다.
곤충이 탈피를 하는 모습을 보면 경이롭습니다.

헌옷을 벗어 버리고 새옷을 입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저면 좋지않은 많은 허물을 벗어버리는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허물을 벗는다고 합니다.

곤충들은 나쁜 허물을 벗어 버릴수가 있지만 
인간들은 한 번 잘못 저질은 허물은 절대로 벗어 버릴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풀숲의 경이로운 모습에서 곤충이 허물을 벗고 나오는 모습입니다.




허물을 벗는 모습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180.0mm | ISO-200허물을 벗는 모습


허물을 벗어 버리고 새옷을 갈아입는 모습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280.0mm | ISO-200허물을 벗어 버리고 새옷을 갈아입는 모습


허물을 벗어 버리고 새옷을 갈아입는 모습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180.0mm | ISO-200허물을 벗어 버리고 새옷을 갈아입는 모습


풀숲의모습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120.0mm | ISO-200풀숲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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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취두(鷲頭).


취두(鷲頭)는 전각이나 문루등의 지붕 최상부 용마루의 양끝에 댄 장식 물이다.

취두(鷲頭)라고 하는 이 지붕위의 장식은 권위있는 건물의 용마루 좌우 양 끝에 설치하는 장식으로서 기와의 치미와 같은 의미지만 그중에서 취두는 독수리처럼 생긴 큰 새모양으로서
역시 잡귀와 화마를 물리친다는 믿음으로 장식한다.

치미(鴟尾)와 취두(鷲頭) 그리고 용두(龍頭) 치미 는 옛날 삼국시대 건물의 용마루 양 끝에 장식된 것으로 위엄있는 모습으로 입을 크게 벌리고 용의 몸통에 연결되는 것이 보통이다.


취두(鷲頭)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sec | F/3.5 | 56.8mm취두(鷲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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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공원의 여름풍경


녹색의 쉬원한 들판에 싱그런 나무숲과  너른 잔디밭이 한여름 좋은 쉼터로 자주 가게 됩니다.

지척에 낙동강 강바람 불어오고 잘 가꾸어진 공원의 테마들이 자연스럽게 수풀이 우거지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좋은 웰빙산책로로 거듭난 곳입니다.


날이갈수록 풍성해 지는 삼락공원 연지에는 화사하게 핀 여러종류의 연꽃들이 한창입니다.
가까운곳에 이렇게 좋은 쉼터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

각종체육시설도 잘 갖추어저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2.7 | 6.0mm


삼락공원 연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500sec | F/5.6 | 25.2mm삼락공원 연지


삼락공원 연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0sec | F/3.5 | 27.6mm삼락공원 연지


삼락공원 쉼터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40sec | F/3.5 | 56.8mm삼락공원 쉼터


삼락공원 연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0sec | F/3.5 | 27.6mm삼락공원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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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옥련선원(白山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

Korea's oldest temple OCKLUN SUN WON.

 

부산 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백산의 남쪽 MBC방송국 옆 뒤편으로 오르면 옥련선원입구 유명한 생수받는곳의 주차장을 지나면 일주문이 나타난다.

일주문을 지나면 기와장을 쌓아 만든 긴 벽을 지나서 만나는 백산옥련선원(白山玉蓮禪院)은 이제 도시가 팽창하면서 산사가 아닌 도심사찰이 되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사찰이다.


조계사 말사로서 비구니 스님들이 상주하는 사찰이며 정식명칭 백산옥련선원(白山玉蓮禪院)이다.

옥련선원(玉蓮禪院) 고찰로서 670년(신라 문무왕10년)에 원효대사가 백산사로 이름을 정하여 개산하고 910년(성덕왕9년)에 최치원이 이 절에서 기거운둔하며 참선 했던 유서 깊은 고찰(古刹)이다.

1635년(인조13년)에 해운선사가 옥련암으로 이름을 바꿨으며 1976년에 지금의 주지스님인 현진스님이 보현전을 중창하면서 옥련선원(玉蓮禪院)으로 개칭했.

 

이 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담은 인상깊은 석조동물상이다.



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00sec | F/3.2 | 11.8mm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


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0sec | F/3.2 | 11.8mm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


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sec | F/3.2 | 11.8mm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


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00sec | F/3.2 | 11.8mm옥련선원(玉蓮禪院)에서 보는 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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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


우리나라는 봄이되면 전 국토가 꽃밭이 되었다가 순식간에 짧은 봄과함께 봄꽃들이 사라집니다.

이어서 곧이어서 오는 여름과 함께 여름곷들이 가을이 올때가지 무성한 수림과 함께 삼천리 강산에서 

꽃들의 우렁찬 오케스트라는 오랫동안 향연을 이어갑니다.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을 담아논 사진을 정리해서 엮어 한꺼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묶어 Youtube로 공유하며,

엮은사진일부를 아래에 올립니다.

예쁜 여름꽃,Beautiful summer flowers album,きれいな夏の花,美丽的夏季花卉 ,Belles fleurs d'été 

Güzel yaz çiçek ,Красивые летние цветы ,Schöne Sommerblumen ,सुंदर गर्मियों में फूलों ,الزهور الصيف الجميلة 



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


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


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


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


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예쁜 여름꽃 사진전 Beautiful summer flowers.


더 많은 사진 동영상으로 보기

http://youtu.be/3VkMLIGYp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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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찰에서 만난 예쁜수련(睡蓮, Nymphaea tetragona).

연꽃이나 수련은 진흙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상징성으로 불교청학과 연결되어 불교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꽃으로서 
사찰의 연못이나 항아리등에서 좋은 수련을 불화(佛花)볼 수 있다.


어느사찰의 연못에서 예쁘게핀 수련을 담았다.
수련은 연꽃처럼 물에 떠서 피고 진흙에서 꽃대를 올리고 잎을 띄우는 모양으로 피지만 연꽃은 진흙속에서 자라고 꽃대를 올리지만 물밖까지 길게 올려 연잎은 공간에 하늘거리는것이 수련과는 전혀 다르다.


물위떠서 물속에 반영을 남기는 아름다운 꽃으로는 수련이 훨신 매력있다.

수련(睡蓮, Nymphaea tetragona)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한반도 중부 이남의 늪이나 못에서 재배하거나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며 길고 단단한 잎자루와 꽃자루는 깨끗하고 얕은 물 속의 진흙에 내린 뿌리줄기에서 나온다.

동그란 잎은 어느한곳이 역V자 모양으로 중앙을 향해서 갈라진모양이 예술적이기도 하다.

잎은 물 속에 잠기지 않고 물 위에 둥둥 뜬다.
꽃은 흰색을 띠며 열대성 종이나 교배종으로 줄무뉘 붉은색갈이나 연분홍도 있으며 꽃은 물에 잠기어 피거나 때로는 물 밖으로 나와 있는 길다란 꽃자루 끝에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핀다.

꽃잎이 낮에 활짝 벌어졌다가 밤에 접히는 특성이있어서 밤에 꽃이 오므라든다는 의미로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꽃받침에 싸인 열매는 물 속에서 익은 뒤 썩어서 씨를 내보낸다. 


수련과는 속씨식물의 과로서 이 과에 포함되는 식물들은 세계 도처의 온대 및 열대 기후의 민물에서 주로 자란다.
수련과는 전 세계에 7개 속 70여 종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련속(Nymphaea)은 북반구를 가로질러 약 35종을 포함하고 있다고 하며 이중에서 빅토리아속은 2종을 포함하며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다.
수련속과 개연속의 수련의 잎은 방사형 톱니 무늬로 둥글지만, 빅토리아속은 완전한 원형이다.


수련은 내한성과 열대성의 큰 2범주로 나누며 내한성 수련은 오직 낮 동안에만 꽃을 피우지만, 열대성 수련은 낮이든 밤이든 꽃을 피울 수 있으며, 붉은꽃 식물에 포함된 유일한 그룹이다.수련은 님파이아 오도라타(Nymphaea odorata)과 같이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SONY | DSLR-A300 | 1/10sec | F/9.0 | 7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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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4호선타고 가본 종착역 안평(安平)방문기.


안평(安平)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에 있는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의 시발역(驛)이며 종착역(驛)입니다. 

안평(安平)에는 고촌(古村)이라는 양지바르고 살기좋은 도시마을인 시골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동북방향으로 지하철을 타면 마지막 도착해서 더이상 갈수 없는 종착역에 있는 마을입니다.


안평에 가면 전철 도로가에 전봇대도 없고 전동객차에는 운전사도 없고 차량은 레일도 없는 도로같은 선로를 달리는 장난감같이 작은 전동차가 아름다운 안평마을을 미끄러저 달리는 목가적인 풍경도 볼수 있습니다.


안평에 가면 꽃을키우는 현장을 볼수 있고 자연속의 들꽃도 볼수 있고 뒷산을 오르면 작은 숲속을 거닐수도 있으며 작은 들에는 고향같은 시골 논두렁으로 산책도 할수 있어 참 좋습니다.

휴일날 한번 날잡아 안평가서 나물도캐고 꽃구경도 하고 좋은공기 흠뻑마시며 힐링산책 해보세요.



도시철도 4호선SONY | DSLR-A300 | 1/200sec | F/10.0 | 18.0mm | ISO-100도시철도 4호선


도시철도 4호선SONY | DSLR-A300 | 1/2000sec | F/5.0 | 70.0mm | ISO-400도시철도 4호선


양파꽃 안평(安平) 고촌(古村)SONY | DSLR-A300 | 1/160sec | F/10.0 | 110.0mm | ISO-100양파꽃 안평(安平) 고촌(古村)


독새풀SONY | DSLR-A300 | 1/800sec | F/3.5 | 18.0mm | ISO-100독새풀


애기똥풀SONY | DSLR-A300 | 1/250sec | F/6.3 | 105.0mm | ISO-100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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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속에 뭍혀있는 우리들의 미술품


사찰탐방을 하면서 비교적 후미진곳을 들여다 보면 정겨운 우리의  옛 집을 만난것같은 정감이 있는 소품이나 장식등이 많습니다.

감정이 순화되고 무언가에 이끌리듯 다가서서 자세히 보게된다.

문살 하나 문고리 하나가 그 옛날부터 우리의 가슴속으로 면면이 흐르는 어떤  것과의 동기주파수가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기와지분끝에 앉아서 도째비 방망이로 두들겨패는 해학적인 모습이나 무서운 괴물의 모습처럼, 사찰의 지붕위를 자세히 처더보면 거기에는
많은것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사찰탐방을 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담아논 사진들을 연결해서 쉽게 보려합니다.


The temple arts of Korea,한국의 #사찰 미술,

Korean Buddhist Temples, #Korean Temples,

#사찰탐방,


사찰속에 뭍혀있는 우리들의 미술품사찰속에 뭍혀있는 우리들의 미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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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가 있고 풍차가 있고 낭만도 있는 간절곳 여행.


바닷바람이 좋은 계절입니다.

부산근교 여행지중에서 동해안 절경 간절곶 방문 사진입니다.
 
부산에서 동해안따라 쭉 달리면 좋은 경관이 수없이 많이 나타나지만 ,
울산이 코앞인 곳에 동아시아 대륙에서 겨울 해가 가장빨리 뜨는 명소 간절곶이 있습니다.


등대가 있고 풍차가있고 바다 경관이 기막힌 간절곶은 드라마,영화등을 촬영한 흔적들이 남아있어 낭만도 있는 곳입니다.

시원한 바다바람 부는 언덕에서 소망편지 한장 써서 커다란 희망우체통에 부쳐봅니다.
욕망의불꽃,메이퀸 셋트장










동영상 링크 : http://youtu.be/WjqJJ-ZHk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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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를 한바퀴 돌면서


이제 바다가 좋다.

예년보다 좀 빨리 더위가 온것이라고 한다.

부산항대교 개통식에 참가한후 신선대를 거쳐서 오륙도 앞까지 걸었다.
여름바다가 쉬원하고 물색갈도 겨울에 보든색갈하고는 좀 다른것처럼 보인다.


아래 사진의 저 고동은 바다고동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름이 맞는지 모른다.

하여튼 오래전터 바다고동이라고 하며 부산지역에는 오래전에는 길가에서 종이봉지에  담아서 팔곤 했는데,


요새는 그것도 파는데가 잘 없다.

오륙도 앞바다 선착장에서 팔고 있었는데 한봉지 먹고 한봉지 더 사 먹었다.
이걸 한봉지 까 먹으면 바다가에 온 느낌이 제대로 난다.

동행하든 분이 들고 있는 이 고동살 좀 보세요.. 
기막히게 꼬리가지 잘 뽑아 올린 사진입니다.



오륙도 바다냄새오륙도를 한바퀴 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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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공원 장미의 계곡에서


매년열리는 울산 장미 축제가 올해는 취소 되어 요란한 부대행사는 없지만 ,장미의 정원은 여전히 아름답게 잘 가꾸어 저 있으며
관람을 위한 방문은 제공되고 있다.

어제 지인 몇분과 함께 하루를 장미의 정원에서 휴식하고 왔다.

붐비지 않는 적당한 사람들과 황사예보 있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여기 장미의 계곡은 맑은 공기와 좋은 기온으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기가 좋았으며 눈앞에 펼처진 장미정원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울산 대공원 장미축제SONY | DSLR-A300 | 1/80sec | F/9.0 | 24.0mm | ISO-100울산 대공원 장미의 계곡에서


울산 대공원 장미축제SONY | DSLR-A300 | 1/200sec | F/9.0 | 80.0mm | ISO-100울산 대공원 장미 정원


부산에서 대중교으로는 노포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5분마다 있는 버스로 울주군청앞 정류소에서 하차해서 약 15분정도 걸으면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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