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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청설모(靑鼠毛)가 바위에 고인 물을 마시고 재빨리 돌아가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신경이 예민해서 제대로 마시기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입에 물이 뚝뚝 떨어지면서 도망가기 바쁘군요.
물먹는 순간 위험을 경계하는라 아주 예민하게 움직이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해칠것으로 알기 때문일것입니다.


물먹는 청설모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50sec | F/3.5 | 72.0mm물먹는 청설모

청설모가 바위에 고인 물을 주위 경계를 하면서 신중하게 먹는다.


청서(靑鼠) 청설모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50sec | F/3.5 | 72.0mm청서(靑鼠) 청설모

아주 예민하게 움츠리면서 빨리 먹는다.



청서(靑鼠) 청설모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0sec | F/3.5 | 72.0mm청서(靑鼠) 청설모


제대로 먹기나 했는지 재빨리 되돌아서 도망간다.


청서(靑鼠) 청설모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0sec | F/3.5 | 72.0mm청서(靑鼠) 청설모

턱에 물방울이 주룩 떨어지면서 도 가는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청설모는 한국 청서라고 하며 영어로는 Sciurus vulgaris coreae라고 불립니다.
청서는 red Squirrel의 한 종으로서 옛부터 청서(靑鼠) 또는 날다람쥐라고 부르고있는 토종입니다.


청서를 청설모라고 하며 털을 청모(靑毛)나 청설모(靑鼠毛)라 하는데서 부터 아예 이름을 청설모로 부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이 쓰임으로 국어원 표준어사전에서도 청설모에 청서의 뜻을 추가 사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북방청서이며 북만청서와 함께 분류되고 coreae, coreanus라는 학명으로도 불립니다.


청설모를 외래종이라고 하는 잘못된 소문 때문에 나쁜 외래종으로 취급 받아서 사람들로 부터 괜히 돌팔매질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청서의 털은 좋은 붓의 재료로서 조선때는 중국에 보낸 공물 목록에 있는 귀한것이었답니다.
청설모가 유익한 동물이거나 해로운 동물로 분류하는 것을 떠나서 우리나라 야생동물의 한 종으로 보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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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가 무섭게 나던날 바닷가에 나갔습니다.
때때로 가 보는 오랑대 부근은 편하게 바다 바람을 맞으며 쉴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바람부는날 카메라를 들고 잠쉬 쉬면서 몇장 담아온 사진입니다.

파도가 오랑대 작은 암자를 집어 삼킬듯 부디치며 굉음을 쏟아내는것을 보면 쌓인 스트레스가 확 날아 갑니다.

거센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는 재미는 이 때문입니다.
조용한 바다는 센치멘탈 해 지기 쉽지만 거센 바람불어 파도치는 바다는 희망과 용기를 느끼게 해서 좋습니다. 


파도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00.0mm | ISO-100파도

파도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00.0mm | ISO-100파도

파도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00.0mm | ISO-100파도

오랑대 파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30.0mm | ISO-100오랑대 파도

오랑대 파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30.0mm | ISO-100오랑대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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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대한민국 부산 지역 까지는 직선거리로도 약 2,500Km 되는 머나먼 거리입니다.
거대한 몽골 검은 독수리는 몽골초원의 한겨울 혹독한 추위를 피해서 남으로 남으로 비행하며 이곳 김해까지 찾아옵니다.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퇴래리 논바닥과 농로입니다.


한겨울을 우리나라 남부지역 특히 이곳에서 보내는 이유는 모르지만 여기서 겨울을 나고 다시 돌아가는 철새입니다.
이 거대한 철새를 화포천습지생태공원-학습관을 가는 한림로를 지나다가 도로위에 서성거리는 것들과 본의든 아니든 논바닥에 앉아서 아침 햇빛을 쬐는 덩치큰 시커먼 무리들과 마주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놈은 근사하게 T9라는 인식표를 떡 달고 있습니다.아마도 조류전문가들이 연구목적으로 매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손에 한번 잡힌적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몽골에서 인식표 새들에게 달고있는 Wing-tag 가 이것인지 모르지만 여기 T9자 몽골에서 단 것이라면 조류이동경로를 파악하는데 확실한 참고가 되겠습니다.


자동차 옆 유리만 살며시 내리고 옆좌석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슈팅한 사진들입니다.
앞쪽 사진은 전방유리 넘어로 담았는데 잘 나왔네요.

mongolia eagles T9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300.0mm | ISO-400mongolia eagles T9

앞의 한녀석이 날개 쭉지에 T9라는 표식을 달고 있네요.
장장 2500~3000Km를 날아오면서 저걸 떨어 뜨리지 않고 우리나라 한림로 까지 온 귀한 손님입니다.


몽골 검은 독수리SONY | ILCA-77M2 | 1/400sec | F/6.3 | 180.0mm | ISO-400몽골 검은 독수리

몽골 검은 독수리 옆에 있는 토종 까마귀 크기 좀 보세요.
압발로 덮쳐 사냥해서 뜯어 먹어 버릴까 조마조마 했는데 이땅에 사는 텃새를 괄세 하지 않고 존중해 주나 봅니다.
작은 까마귀도 겁내지 않고 주인행세를 늠늠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몽골독수리는 암컷이 좀더 무거운데  
5.1Kg으로 나오네요
우리나라 까치 무게는 180g 으로 검색되는 군요. 사진에서 왼쪽은 까치입니다. 




SONY | ILCA-77M2 | 1/500sec | F/7.1 | 180.0mm | ISO-400


자동차를 피해서 겨우 내 차 바로 옆의 논두렁에 내려 앉아 있습니다.

그날 따라 사진 찍을 행운을 만난 것입니다.


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120.0mm | ISO-400


이놈들 느긋 한것 좀 보세요 !
양쪽에서 자동차가 오는데도 먼산만 보며 딴청 부리는것 좀 보세요.
내 자동차는 본닛 때문에 카메라 화각이 더이상 안나올 정도의 거리에서도 꿈적도 안합니다.
독수리 치었다는 교통사고는 내지 말아야지요.

햐 이놈 비켜줄까 말까 쳐다보는거 좀 보소 !
먼 외국 몽골에서 겨울 관광 온 놈들 대단하네 ..



마주오는 차량도 아주 천천이 다가오고 나도 아주 천천이 전진하며 이것들이 놀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며 화각이 허락하는한 최다로 많이 찍었습니다.

육중한 몽골검은독수리는 자동차를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오거나 말거나 어슬렁 어슬렁 걸어가다가 아주 위험할 정도가 되어서야 약간씩 날아 갔습니다.

주위에 있는 우리나라 토착 까마귀와의 크기가 비교 되네요.
몸통 전체로 비교한 자료는 없지만 비교 불가 조류였습니다.
독수리들도 까마귀나 까치들을 신경 쓰지도 않는 모습입니다.

망원으로 당겨서 찍은 한  무리중에 철새들의 이동경로나 과학적인 연구를 위한 조류표식 라벨을 달고 있는 녀석을 한장 찍게 되었네요.
일부러 직은것은 아니고 집에 와서 사진 정리 하던중에 발견 한 것입니다.
혹시 이런 표식을 필요로 하는 분이 있을것으로 생각해서 여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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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시골풍경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고즈녁하고 평화롭습니다.

과거가 그대로 존재하고 현대인이 그 안에서 삶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보여주기식으로 꿈닌것이 아니고 실제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현장입니다.
순천시 낙안읍성 마을입니다.


옛날 시골풍경옛날 시골풍경

돌담길이 있고 흙길이 있는 시골동네 그대로입니다.


조선시대 시골풍경조선시대 시골풍경

마을 한가운데 큰 정자나무가 있고 지방관아가 있는 큰 동네입니다.



시골풍경시골풍경

옹기종기 초가집이 모여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 그대로입니다.



조선시대 시골풍경조선시대 시골풍경


옛날 환경 그대로 보존하고 현대인이 살아갑니다.
모르긴 해도 상당히 불편한것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시골풍경옛날 시골풍경


옛날 시골풍경옛날 시골풍경

옛날 고향 풍경옛날 고향 풍경

옛날 고향 풍경옛날 고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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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이 산사에 가득합니다.
붉은 단풍이 햇빛을 받아서 불타는듯 아름답습니다.

사찰의 색갈좋은 단청도 단풍때문에 퇴색되어 보입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사찰을 방문한 행운을 담아 온 것입니다. 


산사(山寺)의 가을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18.0mm | ISO-100산사(山寺)의 가을

산사(山寺)의 가을SONY | DSLR-A300 | 1/20sec | F/10.0 | 100.0mm | ISO-100산사(山寺)의 가을

산사(山寺)의 가을SONY | DSLR-A300 | 1/40sec | F/10.0 | 18.0mm | ISO-100산사(山寺)의 가을

산사(山寺)의 가을SONY | DSLR-A300 | 1/20sec | F/10.0 | 18.0mm | ISO-100산사(山寺)의 가을

산사(山寺)의 가을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35.0mm | ISO-100산사(山寺)의 가을

산사(山寺)의 가을SONY | DSLR-A300 | 1/40sec | F/10.0 | 18.0mm | ISO-100산사(山寺)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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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산사람들은 화명대교라고 하는데 정식명칭은 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입니다.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와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사이를 잇는 다리이기 때문에 두 지역간의 갈등을 해소 하기 위해서
명칭에 대동-화명을 함께 넣은것입니다.


길이는 1,544 미터이며, 폭은 17.8 미터 ~ 27.8 미터로 왕복 4차로입니다.
화명신도시가 생긴후 필요한 교통시설이지만 아직도 원활하게 이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뛰어난 경관때문에 잘 알려진 교량입니다.


야경을 찍으려고 맘먹고 일찍 가서 운동도하며 배회하다가 어두어진 후에 몇장 담아와서 보관중인 것입니다.

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SONY | DSLR-A300 | 13sec | F/3.5 | 18.0mm | ISO-100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

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SONY | DSLR-A300 | 10sec | F/3.5 | 18.0mm | ISO-100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

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SONY | DSLR-A300 | 2sec | F/14.0 | 18.0mm | ISO-100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

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SONY | DSLR-A300 | 8sec | F/9.0 | 18.0mm | ISO-100대동화명대교(大東華明大橋) 야경

화명지구 야경SONY | DSLR-A300 | 30sec | F/7.1 | 18.0mm | ISO-100화명지구 야경

화명지구 야경SONY | DSLR-A300 | 1sec | F/14.0 | 55.0mm | ISO-100화명지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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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하며 담아둔 금정산성 사진입니다.


금정산성(金井山城)은 부산광역시의 진산 금정산에 있으며 행정구역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성곽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존재했던것입니다.

1971년 2월 9일 대한민국 사적 제215호로 지정된 역사문화유적입니다.


기록으로 남은것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문에 금정산성이 재 설치된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성입니다.
전체 금정산은 금정구,북구,동래구,경남 양산시까지 경계를 함께 이루고 있는 큰 산입니다.
약 17 킬로미터 길이에 1.5~3 미터 높이의 성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 내부는 산성마을을 감싸고 있는 형태이며 중앙에 장대가 있고 총 넓이는 8.2 제곱킬로미터입니다.
동서남북의 4대문과 중앙장대와 제1,2,3,4망루가 있습니다.

수많은 등산로가 있지만 산성따라 가는 몇개의 산행루트가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전국적으로 유명한 산행 코스이기도 합니다.
아래의 금정산성 사진은 원효봉과 의상봉 부근입니다.
금정산 정상은 고당봉이며 여기 산성사진엔 포함되고 있지 않습니다.
  

금정산성 원효봉가는길SONY | DSLR-A300 | 1/3200sec | F/5.6 | 50.0mm | ISO-400금정산성 원효봉가는길

금정산성 의상봉 가는길SONY | DSLR-A300 | 1/4000sec | F/5.6 | 18.0mm | ISO-400금정산성 의상봉 가는길

금정산성 SONY | DSLR-A300 | 1/1250sec | F/5.6 | 24.0mm | ISO-400금정산성

금정산성 원효봉 가는길SONY | DSLR-A300 | 1/3200sec | F/5.6 | 18.0mm | ISO-400금정산성 원효봉 가는길

금정산성 원효봉 가는길SONY | DSLR-A300 | 1/3200sec | F/5.6 | 30.0mm | ISO-400금정산성 원효봉 가는길

금정산성 의상봉 가는길SONY | DSLR-A300 | 1/4000sec | F/5.6 | 20.0mm | ISO-400금정산성 의상봉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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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만난 우리나라 관련 석조물이 왼지 가볍지가 않았다.
특히 추운날이라서 그런지 이 기념물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

보스턴 관광을 하면서 캐슬아일랜드를 하필이면 겁나게 추운날 둘러 보면서 그 때 우리나라의 혹독한 추위가 상상되어
우리나라의 이름모를 계곡에서 산화한 이들을 돌이켜 생각해 보게 된다.


따지고 보면 자기들 전쟁도 아닌데 남의 나라에서 산화한 이들을 나름대로 추념하고 있는 현장을 보게되어서
이곳을 지나게 된것이 춥긴 해도 괜이 온것은 아닌것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조금은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
그냥 석조물일 뿐이라고 생각 할 수 없어 보이는 이 석조물에게 목례를 올린다.  
 

 #South Boston Korean War Memorial


#캐슬아일랜드 #보스턴관광 #한국전쟁기념물

한국전쟁 기념물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24.0mm | ISO-100한국전쟁 기념물


차거운 겨울바람이 매섭게 불어닥치는 캐슬아일랜드 바닷가에 세워논 이 석조물을 보면서 왼지 마음이 찡 했다.


한국전쟁 기념물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100한국전쟁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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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새가 아닙니다. 

실제로 빨간새가 나무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색갈이 예쁘다고 하기엔 좀 촌스럽게 보입니다.


실제로 예쁘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지저분 해 보입니다.
크기는 작은 비들기 보다 조금더 작게 보이네요.


별로 잘 생기지도 않은 새가 완전히 빨간색입니다.

나무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첨에는 빨간 종이가 날려가서 나무 가지에 걸려 있는줄 알았습니다.

가까이 보니까 움직여서 새라는걸 알았네요.
무슨 새인지는 모릅니다.


빨간새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빨간새

빨간새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빨간새

빨간새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빨간새

빨간새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빨간새

빨간새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빨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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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가도 끝이 없는 외로운이 나그네길" 이란 흘러간 유행가가 생각나는 풍경입니다.
현대판 나그네길에서 쉬어가는 장소를 만납니다.
도심에 있는 맥도널드도 있지만 외곽지역 쉼터처럼 자리한 곳도 있는데 이런곳은 모여 앉아서 쉬어가는 장소가 되곤 하네요.


마땅하게 쉴곳을 찾기 힘들때 맥도널드나 동네 커피숍은 반갑습니다.

볼일은 점점 급해지고 아무데나 길가에서 용변을 보기도 곤란한데 반가운 노랑 M 시설입니다.

잔뜩 찌푸려서 눈발도 날리고 아는사람도 없는 넓은 지역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는 외로운이 나그네길" 이란 흘러간 유행가 이별의 종착역이 저절로 불러집니다.

외곽지역 맥도널드외곽지역 맥도널드

도시 외곽지역 맥도널드SONY | ILCA-77M2 | 1/100sec | F/4.5 | 18.0mm | ISO-100도시 외곽지역 맥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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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곤충 접사는 생각밖으로 쉽지 않습니다.
자꾸 움직여서 찍고싶은 방향이 어긋나기 일수지요.
특히 크기를 가늠하기 위해서 비교대상물건이나 잣대를 갓다댈 경우에는 더합니다.


아래사진은 작은 노린재를 찍은것인데 비교적 흔한 생김새는 아닙니다.

곤충접사 노린재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60.0mm | ISO-100곤충접사 노린재


노린재 SONY | ILCA-77M2 | 1/200sec | F/13.0 | 200.0mm | ISO-3200곤충접사 노린재

노린재 SONY | ILCA-77M2 | 1/125sec | F/13.0 | 200.0mm | ISO-3200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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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고 파도치는 바닷가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부산에서 남동해안을 따라서 가다보면 절경이 연속해서 나옵니다.

해운대,청사포, 송정, 대변등으로 이어지는 해안 절경은 울산 경주를 거쳐서 끝없는 파노라마를 형성합니다.

이 사진은 죽성지역을 지남면서 파도치는 바닷가 바위위에 자리한 성당을 담은것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면 때로는 우울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센치멘탈 해 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마음이 탁 트이고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밀려오는 힘찬 파도는 용기를 솟아나게 하기도 합니다.
살아 가면서 항상 즐겁기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가끔 그럴때가 있다면 희망과 용기를 주고 기쁜 날로 바꿔주는 여행을 한다면 삶의 활력소가 생성 될 것입니다.

  .

아름다운 남동해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아름다운 남동해 풍경

파도치는 바닷가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파도치는 바닷가 풍경

파도치는 바닷가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파도치는 바닷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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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방의 입을 접사 한 것입니다.
빠르게 움직여서 촬영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나비나 나방의 입이 빠르게 들락거리는데 마치 부드러운 리본 같았습니다.

나비의 몸통 머리 부근 털 속에서 미끄러저 나오는 입이 경이롭네요. 

Butterfly mouth


나방의 입 접사나방의 입 접사

나비의 입 접사나비의 입 접사

나비의 입 접사나비의 입 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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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 마크로 사진

작은 노린재를 200배 확대한 사진입니다.
작은것을 크게 찍어보면 평소에 보지못한것들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노린재 확대사진노린재 확대사진

노린재접사노린재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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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 

Sentimentalizm landscape   


아름다운 길을 걷는 감성 사진입니다.

가을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사람들이 아름답게 물든 들판과 기막힌 조화를 보입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속을 걸어가며 담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속으로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200.0mm | ISO-50아름다운 가을속으로

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00.0mm | ISO-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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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자는 어쩐지 쓸쓸해 보입니다.
가을 단풍길에 나란이 보이는 빈의자는 좀더 감성을 자극합니다.

항상 다니던 산책길이지만 아무도 없는 빈의자가 쓸쓸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쓸쓸한 단풍길 빈의자SONY | ILCA-77M2 | 1/25sec | F/4.0 | 35.0mm | ISO-50쓸쓸한 단풍길 빈의자

쓸쓸한 단풍길 빈의자SONY | ILCA-77M2 | 1/30sec | F/4.0 | 35.0mm | ISO-50쓸쓸한 단풍길 빈의자

쓸쓸한 단풍길 빈의자SONY | ILCA-77M2 | 1/40sec | F/3.5 | 28.0mm | ISO-50쓸쓸한 단풍길 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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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벤치에서 노랑딱정벌레 한마리가 먹다남은 사과 껍질을 먹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먹다 버린 사과껍질을 먹기 위해 딱정벌레는 아주 먼거리를 기워 왔답니다.

드디어 찾아낸 귀한 사과껍질 때문에 이 추운 겨울을 살아 남게 되겠네요.
노랑무당벌레

겨울철에 만난 빨간 딱정벌레SONY | ILCA-77M2 | 1/125sec | F/6.3 | 150.0mm | ISO-50겨울철에 만난 빨간 딱정벌레

노랑딱정벌레SONY | ILCA-77M2 | 1/125sec | F/6.3 | 150.0mm | ISO-50겨울철에 만난 노랑 딱정벌레

겨울철에 만난  딱정벌레SONY | ILCA-77M2 | 1/125sec | F/6.3 | 150.0mm | ISO-50겨울철에 만난 딱정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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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피는 꽃처럼 예쁜 사철나무 열매입니다.
노박덩굴 열매도 꽃처럼 예쁜데 사철나무도 노박덩굴과라고 합니다.

 

"동청뫼"라고도 불리는 늘푸른 나무로서 노박덩굴과이며 단풍들지 않는 늘푸른 잎사귀를 가진 나무입니다.

우리나라 길가에 가장흔한 울타리나무로 심어저 있는데 푸른잎을 가진 추위에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6~7월에 잎겨드랑이의 취산꽃차례에 자잘한 황록색 꽃이 모여 피지만 열매처럼 관심을 받지 못하지요.
열매는 삭과로 굵은 콩알만하고 진한 붉은 색으로 익는데 겨울에 익는 특징 때문에 멀리서 보면 겨울에 피는 꽃처럼 보입니다.

민간에서 약용으로 사용하지만 전문의사에게 처방해야 할것입니다.


사철나무는 영어로 evergreen spindle 이라고 말하는데 Japanese spindle이라고도 합니다.

노박덩굴과의 나무로서 학명은 Euonymus japonicus입니다.


열매가 예뻐서 몇장 담은것입니다.


사철나무열매겨울에 피는 꽃처럼 예쁜 사철나무열매

겨울에 피는 꽃처럼 예쁜 사철나무열매겨울에 피는 꽃처럼 예쁜 사철나무열매

겨울에 피는 꽃처럼 예쁜 사철나무열매SONY | ILCA-77M2 | 1/80sec | F/5.6 | 100.0mm | ISO-80겨울에 피는 꽃처럼 예쁜 사철나무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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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센터(釜山國際金融 - )

BIFC
Busan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문현금융단지에 건설된 마천루단지이다.
지상 63층, 지하 4층, 높이 289m의 초고층 건물인데 이 건물 전망대에서 내려다고 담은 사진입니다.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SONY | ILCA-77M2 | 1/80sec | F/4.5 | 22.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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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무는 그 자체로 소중한 것입니다.

수백년이 된 고목이 죽어가는것을 치료하려는 노력을 봅니다.
가끔 태풍에 수백년된 나무가 쓰러지고 사라지는것을 볼 때 안타깝습니다.

이 나무도 오래된 나무인데 강풍에 찢어진 것을 봉합해서 살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무 한그루 심는것도 중요 하지만 살아있는 나무를 보호하는것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사진을 남기려고 합니다.
부산 범어사 경내에 있는 나무를  치료하는 모습입니다.


나무치료 - Treatment to tree 입니다.

#나무치료 #Treatment to tree

나무치료 - Treatment to tree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00나무치료 - Treatment to tree

나무치료 - Treatment to tree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나무치료 - Treatment to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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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설법전 (說法殿) 뒷길에서 빛나는 가을을 봅니다.

설법전 뒷길은 범어사 본당을 가는 또다른 길이기도 합니다.

불법의 피안으로 들어서는 또다른 길이기도 한 이 설법전 (說法殿) 뒷길에서 빛나는 가을을 보는것은 불국토를 들어가는 또다른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듯 기쁜 마음이 드는 곳입니다.


일주문-조계문을 지나서 불이문을 지나고... 보제루 아래로 들어서는 정통 피안으로 가는 루트는 아니지만 설법전 뒷길은 어쨋거나 본당으로 가는 뒷문인 것임으로 세상만사 이 길이 아니면 없다는 생각을 버려라,"또다른 길도 있지 않느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설법전 뒷길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40.0mm | ISO-100설법전 뒷길

설법전 뒷길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22.0mm | ISO-100설법전 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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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예쁘게 익었습니다.

얼음골 배내골 청정지역에 빨간 사과가 탐스럽게 익었네요.

올해도 이곳 청정지역 사과들이 조랑조랑 잘 익어서 곳 수확 할 것입니다.

얼음골 다녀 오면서 사과 밭을 담아온 것입니다.
금방 입안에서 침이 고일 정도로 실감나는 사진입니다.
사실 이곳 사과는 덜시고 단맛이 더한 품질 좋은 사과입니다. 

#얼음골사과 #배내골사과

빨간 사과SONY | ILCA-77M2 | 1/13sec | F/5.6 | 70.0mm | ISO-100빨간 사과의 계절


빨간 사과의 계절 SONY | ILCA-77M2 | 1/30sec | F/4.5 | 26.0mm | ISO-100빨간 사과밭 전경

잘 익은 사과밭SONY | ILCA-77M2 | 1/30sec | F/4.5 | 26.0mm | ISO-100잘 익은 사과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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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가을이 한창입니다.
단풍잎 막 떨어져서 딩구는 산사가는길이 안개가 자욱하여 신비롭게 보입니다.
산사가는 이 길을 가다보면 철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여운을 남깁니다. 


SONY | ILCA-77M2 | 1/60sec | F/3.5 | 18.0mm | ISO-200

SONY | ILCA-77M2 | 1/60sec | F/5.6 | 40.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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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의 가을이 불타고 잇습니다.
산구름 가득한 전경은 크게 불타는 금정산에 연기같이 피어 오릅니다
산불이 크게 난것같은 풍경이 장관입니다.

금정산의 불타는 가을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70.0mm | ISO-200금정산의 불타는 가을

불타는 금정산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70.0mm | ISO-200불타는 금정산

불타는 금정산SONY | ILCA-77M2 | 1/20sec | F/5.6 | 35.0mm | ISO-200불타는 금정산

금정산의 가을단풍SONY | ILCA-77M2 | 1/25sec | F/4.5 | 26.0mm | ISO-200금정산의 가을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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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잠자리

분류없음2016.10.22 20:00


초가을 따뜻한 양지에서 잠자리가 쉬고 있습니다.

가을 잠자리는 한여름 잠자리 보다는 왼지 차분합니다.
여름 잠자리는 왕성한 활동을 해서 여간 가까이 가기가 힘들지만 가을 잠자리는 날아 다니는시간보다 
양지바른곳에서 쉬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보통잠자리와 고추잠자리 입니다.

잠자리SONY | DSLR-A300 | 1/2000sec | F/6.3 | 200.0mm | ISO-400잠자리

고추잠자리SONY | DSLR-A300 | 1/2000sec | F/6.3 | 200.0mm | ISO-400고추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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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의 가을


단풍이 막 시작하는 아름다운 가을에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를 거닐면서 담은 사진입니다.

송광사에서 올 가을을 맞이 합니다.


송광사입구 꽃무릇SONY | ILCA-77M2 | 1/80sec | F/4.5 | 30.0mm | ISO-200송광사입구 꽃무릇

송광사SONY | ILCA-77M2 | 1/80sec | F/4.5 | 24.0mm | ISO-200송광사

송광사전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4.0mm | ISO-200송광사전경

송광사전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4.0mm | ISO-200송광사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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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죽녹원을 걷는다.


여유가 있는 걸음으로 죽녹원 한적한 길을 천천히 걷는다.


우리네 세상은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달리고 열 올리고 쌈박질하며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모르고 살지만 ,


이곳 죽녹원 한적한 길을 천천히 걸어가며 어제와 오늘 또 내일을 한번 생각해 본다면 ,

숨 가쁘게 달려서 얻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길걷기를 많이 하지만 담양 죽녹원에서 아침일찍 걸으며 느낀 기분은
여느 길걷기와는 다른 심선이 충전되는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담양 죽녹원SONY | ILCA-77M2 | 1/13sec | F/4.0 | 30.0mm | ISO-200담양 죽녹원




담양 죽녹원SONY | ILCA-77M2 | 1/8sec | F/4.5 | 40.0mm | ISO-200담양 죽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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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전동성당(殿洞聖堂)


전동성당(殿洞聖堂)을 보러간 시간이 해질녘이었다.
전라도 여행 2일째 되던날 전주에서 만난 노을속에 비친 전동성당(殿洞聖堂)의 아름다움은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마음까지 뭉클하게 한다.
이곳에 서려있는 가슴아픈 역사들을 다 말 하지 않드라도 이 건물이 보여주는 기품있는 자태가 이미 모든것을 초월하고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와 미래까지 보듬어서 영원히 더 큰것을 웅변하려는 것 처럼 느껴진다.
 
전동성당은 이지역(호남)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다.
건축적으로 분류 한다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서 미국 동부지역의 오랜 역사가 있는 곳에서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중앙의 종탑과 양쪽 계단에 비잔틴 양식의 뾰족 돔이 올려 져있다.

성당의 내부 석조 기둥에는 비잔틴 양식으로 건축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교회 건축물 중에서는 가장 아름답고 웅장하기도 하며 화려하기도 한 건물로 알려지고 있는 곳이다.


성당의 주춧돌 화강암은 전주읍성의 풍남문 인근 성벽 돌을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성벽을 헗은것은 대한제국이 힘을 잃은 시기 일본통감부가 저지른 것이다.


전동성당(殿洞聖堂)은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이며 로마네스크 양식 건물로서 1937년에서 1957년까지 천주교 전주교구의 대성당이었다.
본당의 수호 성인은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이며  1981년 9월 25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288호로 지정되어 있다.

전동성당 부속건물 사제관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78호로 지정되어 있다.


프랑스 신부인 위돌박이 설계및 감독을 해서 1914년 완성된 건물이다.


전동성당(殿洞聖堂)SONY | ILCA-77M2 | 1/80sec | F/4.5 | 24.0mm | ISO-640전동성당(殿洞聖堂)

전동성당(殿洞聖堂)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4.0mm | ISO-500전동성당(殿洞聖堂)

전동성당(殿洞聖堂)SONY | ILCA-77M2 | 1/60sec | F/4.0 | 24.0mm | ISO-500전동성당(殿洞聖堂)


아래는 한국식 전통 건축물의 아름다운 곡선의 처마 긑에 비친 로마네스크양식 서양 건축물이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8.0mm | ISO-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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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떠있는 양식 농장

농장은 육지에서 농사를 짖는것만 국한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다에서도 여러가지 양식업을 위주로 많은 농사를 짖고 있습니다.
단지 터전이 흙이 아니고 물이라는 것이 다르지요.


남해 연안에서는 주로 굴양식이 많지만 부산주위에서는 미역농사를 짖는곳도 많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김농사 - 김 양식도 많이 있습니다..


사진은 여수 앞바다에 설치된 수하식 굴농장으로 보입니다.
서남해 여행때 여수에서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종점 전망대에서 망원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바다농장SONY | ILCA-77M2 | 1/320sec | F/9.0 | 60.0mm | ISO-125바다농장

수산업 바다농장SONY | ILCA-77M2 | 1/320sec | F/9.0 | 60.0mm | ISO-125수산업 바다농장

굴 양식장SONY | ILCA-77M2 | 1/500sec | F/9.0 | 135.0mm | ISO-125굴 양식장

여수앞바다 양식업 사진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200.0mm | ISO-125여수앞바다 양식업 사진

여수 앞바다 양식업 현장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35.0mm | ISO-125여수 앞바다 양식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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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명소 거북천지 향일암 


문화재자료 제40호(1984. 02. 29 지정)


여수관광 하면 빼 놓을수 없는 곳이 향일암이다.
그리 크지 않는 도량이지만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과 참배하려는 불자들로 이곳이 붐비는 정도만 봐도 얼마나 유명 한 곳인지 짐작 할 수 있다.
입구에 늘어선 각종 먹거리 판매점들의 숫자를 봐도 이 사찰 하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수 있게 되는 지도 알 수 있다.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이다.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던 곳이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향일암에 들어서면 수많은 돌거북들이 가장 눈에 띈다.
거슬리지 않는 자연석 형태로 무었인가 바라보며 일제히 향하는 것같은 자세가 이채롭다.


연말 연시에는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며 그대는 일출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곳이다.
향일암 일출은 천국 일출 명소 중의 하나이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동굴 혹은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 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다.
향일암은 바닷가의 용왕사찰로 알려진 곳이며 대웅전과 용왕전 사이에 약수터 옆 바위와 관음전 뒷편 큰 바위에 동전을 붙이거나
수많은 거북 모양 조각의 등이나 머리에 동전을 올려놓으면 된다고 알려저 있다.


향일암 거북이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40.0mm | ISO-125향일암 거북이

향일암 거북이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4.0mm | ISO-125향일암 거북이

향일암 거북이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60.0mm | ISO-125향일암 거북이

향일암 거북이SONY | ILCA-77M2 | 1/80sec | F/4.5 | 24.0mm | ISO-125향일암 거북이

향일암 거북이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4.0mm | ISO-125향일암 거북이

향일암 거북이SONY | ILCA-77M2 | 1/60sec | F/4.5 | 35.0mm | ISO-125향일암 거북이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향일암 종무소 061-644-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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