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River & Wind's Story.





부산에서 남 동해안 사진여행(1)

부산에서 동해안으로 해운대를 시작으로 출발하면 처음 만나는 곳이 송정해수욕장이 있는 포구 입니다.

부산의 해운대구에 속하는 송정 죽도공원입니다.
원래는 기장군에 속했었는데 가을포(加乙浦)라고 했답니다.

지금은 송정포구이며 죽도를 기준으로 송정해수욕장이 해운대 쪽으로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아름다운 동해안의 해안길이 시작되며 굽이굽이 포구마다 정겹고 소박한 이야기들이 줄지어서 울산을거처서
감포까지 이어집니다.  


죽도공원 가을포 쌍등대SONY | DSLR-A300 | 1/4000sec | F/5.6 | 30.0mm | ISO-400죽도공원 가을포 쌍등대


죽도공원 팔각정SONY | DSLR-A300 | 1/4000sec | F/6.3 | 200.0mm | ISO-400죽도공원 가을포 팔각정


죽도공원 팔각정.
밤에는 달이 걸리고 여명에는 일출이 걸리는 기막힌 정자입니다.

2013/12/12 - [자연 여행 풍경] - 아름다운 남동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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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 [자연 여행 풍경] - 아름다운 남동해(3)

2014/01/28 - [자연 여행 풍경] - 진하(陣下)와 명선도(名仙島)-아름다운 남동해(南東海)(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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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는 큰 사찰입니다.
수없이 방문하지만 언제나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옵니다.
통도사에서 담은 몇장의 사진입니다.

통도사 계곡SONY | DSLR-A300 | 1/15sec | F/13.0 | 18.0mm | ISO-100


세존비각SONY | DSLR-A300 | 1/30sec | F/13.0 | 18.0mm | ISO-100


통도사 목조각SONY | DSLR-A300 | 1/20sec | F/13.0 | 70.0mm | ISO-100


단아한 사찰 한켠SONY | DSLR-A300 | 1/400sec | F/4.5 | 18.0mm | ISO-100


통도사의 조용한 뜰이 딴세상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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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의 골짜기라고 할까요..

황금색 가을이 시냇가에 가득합니다.
눈부신 햇살이 깊어가는 가을에 쏟아지는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SONY | DSLR-A300 | 1/40sec | F/10.0 | 35.0mm | ISO-100


SONY | DSLR-A300 | 1/50sec | F/10.0 | 18.0mm | ISO-100


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90.0mm | ISO-100


6vufd7MhJxrBMz6NiSbqszUITvlLmPQB7TsC3fiMFBs,


가을 시냇가에 단풍이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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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산에서 본 야경입니다.
동래 내성 북장대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입니다.
야간산책하러 나가면서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담아 온 것입니다.

요즈음 시계가 좋습니다. 

마안산에서 본 야경SONY | DSLR-A300 | 13sec | F/5.6 | 50.0mm | ISO-100마안산에서 본 야경


마안산에서 본 야경SONY | DSLR-A300 | 10sec | F/6.3 | 150.0mm | ISO-100마안산에서 본 야경


대포산에서 본 부산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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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우리것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한복과 그 장신구들은 세계의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예술품 그 자체입니다.
난잡하지 않으면서도 화려하고 부드럽게 흐르는 고운 선은 세계어떤 나라의 신발보다 예쁜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신발의 이름은 당혜(唐鞋)이며 한복밑에 흔히 밭처신는 신발인데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아름다운 신발-당혜(唐鞋)아름다운 신발-당혜(唐鞋)

 

당혜(唐鞋)의 종류도 최근에는 많이 개량 개선되어 더욱 좋은 모습입니다.
다만 이런것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 장인정신으로 옛것 그대로 이어가며  제품의 맥이 끊기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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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 범어사 탐방
산문을 들어서면 환상적인 경치가 펼처 집니다.

붓다의 나라(Buddha world)를 들어서면 마음이 언제나 평화로워 한가한 시간속을 거닐게 됩니다. 
간만에 찾은 범어사에서 탄성이 절로 나는 깊은 가을, 붓다의 나라에서 찬불가를 들으며 잠시 수미산을 오릅니다.

범어사(梵魚寺)는 자주가는 도량이지만 갈때마다 만나는 다른 세상을 나는 카메라의 눈으로 보고 담습니다.


 

범어사 입구SONY | DSLR-A300 | 1/40sec | F/10.0 | 18.0mm | ISO-100

금정산 범어사 입구입니다.
저앞에보이는것이 범어사 일주문입니다.

 

 

아름다운 범어사SONY | DSLR-A300 | 1/100sec | F/10.0 | 35.0mm | ISO-100

단풍든 범어사의 경내에서 템플스테이와 보제루 사잇길에서 찍은것 입니다.

 

 

범어사의 가을SONY | DSLR-A300 | 1/40sec | F/10.0 | 18.0mm | ISO-100범어사의 가을

범어서 대웅전으로 오르는 중간계단에서 찍은것입니다.

 

 

보제루 뒷길SONY | DSLR-A300 | 1/80sec | F/10.0 | 18.0mm | ISO-100범어사 보제루 뒷길

 

범어사의 오른쪽 주차장에서 보제루 뒷길로 오르는 길입니다.

 

붓다의 나라 공양시간SONY | DSLR-A300 | 1/60sec | F/10.0 | 35.0mm | ISO-100붓다의 나라 공양시간

 

단풍이 한창으로 아름다운 경내에 줄서 있는 신도분들과 굴둑에서 나는 여기가 조화롭습니다.

 

붓다의 나라로 가는길SONY | DSLR-A300 | 1/20sec | F/10.0 | 18.0mm | ISO-100붓다의 나라로 가는길


붓다의 나라를 오르는길은 힘들수도 있습니다.
계명암 가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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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어느 장소를 다시 보는 허무한 마음을 .
잡초는 자라서 이름모를 꽃을 피우며 흔적들을 지우고 넝마 대문 뒤로 발전하는 웅장한 현재가 보인다. 

SONY | DSLR-A300 | 1/2500sec | F/4.5 | 35.0mm | ISO-400

 

아스라이 떠 오르는 그 옛날의 어느 동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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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는 상쾌하고 무한한 희망을 느끼게 한다.

아침을 맞이하는 행복감 때문에 여명을 본다.
채 동트기 전에 바다로 나가는 작은 배들의 희망을 보며 붉게 물드는 동쪽하늘을 본다.

 

아침바다SONY | DSLR-A300 | 1/40sec | F/4.5 | 75.0mm | ISO-800

 

아침일찍 바다로 나가 동트는 모습을 보면 하루가 희망적이고 한해가 희망적으로 느껴저서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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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적 신비가 고요합니다.
오랜세월이 녹아 쌓인 태고의 호수가 시간까지 정지시키고 미동도 없이 고요합니다.  

SONY | DSLR-A300 | 1/640sec | F/4.5 | 75.0mm | ISO-400

 

거울같이 맑은 호수가 환상적입니다.
그냥 뛰어 들고 싶을만큼 투명하고 주위는 태고처럼 고요하여 여기가 지구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맑고 깨끗한 태고의 자연이 살아있는 이 호수를 잘 보존해서 후손들에게 물려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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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바람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도여행 .
구도(求道)자의 시선 !

구도자가 바라보는 세상 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60.0mm | ISO-400

 

떠나는 여행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20.0mm | ISO-400금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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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적이고 앙징맞은 인상을 가진 용주사의 해태 석물입니다.

여느 사찰이나 고적에 있는 해태상과는 사못 다른 인상을 준다. 해태상은 많지만 용주사의 해태상은 특별히 정감이 있습니다.

용주사의 해태상SONY | DSLR-A300 | 1/80sec | F/5.0 | 70.0mm | ISO-100

 

용주사의 해태상SONY | DSLR-A300 | 1/100sec | F/5.0 | 50.0mm | ISO-100

 

용주사의 해태상SONY | DSLR-A300 | 1/80sec | F/5.6 | 75.0mm | ISO-100

 

해학적이고 앙징맞은 인상을 가진 용주사의 해태 석물

여느 사찰이나 고적에 있는 해태상과는 사못 다른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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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전리 각석

이 이상한 문양이 무었을 남기려고 했는지 상상이 갑니까?
아무렇게나 그린것으로 보입니까?
고대인이 그린 이 기하학적이고 섬세한 그림을 보면서 몇장 찍었습니다. 

고대인이 남긴 메시지SONY | DSLR-A300 | 1/30sec | F/4.5 | 50.0mm | ISO-100천전리 각석

 

고대인이 남긴 메시지SONY | DSLR-A300 | 1/30sec | F/5.0 | 70.0mm | ISO-100천전리 각석


천전리 각석을 보러가서 몇점을 찍어 왔다.
나는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엉뚱한 생각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이 그림이 상당한 내용을 품은 고대인의 메시지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는 단순히 별거 아닌것을 이렇게 어렵게 기록하려 했을리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도구가  있는것도 아닌시대에 영구적으로 남길려고 애쓴것으로 볼때 중요한 기록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각석의 내용이 어떻든 하나의 예술품으로 손색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여 사진으로 담은 것입니다.

어쩌면 아름다운 미술품으로서 피카소가 그린 그림과 같은 느낌을 받으며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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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알아보기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는 SLR뿐만 아니라 모든 카메라나 영상을 표현하는 모니터나 스크린등 실사를 목적으로 하는 이미지에는 절대로 필요하고 중요한 요소입니다.화밸을 맞추는 것은 출력물의 색갈이 실제색갈인 사실 그대로 나오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화이트 밸런스를 기초하는 배합된 원색은 매체에 따라서는 다른 색갈로 배합 할수는 있습니다.

대개는 빛의 삼원색 즉 적,청,록의 배합을 정확히 해서 베이스를 백색으로 유지합니다.

백색을 배합하는 RGB나 검은색을 배합하는 CMYK를 이해하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삼원색은 빛의 삼원색과 색의 삼원색은 다르지만 바탕 화면을 백색으로 유지하느냐 검은색으로 유지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며
실제 색갈을 나타내는데는 결과가 동일합니다. . 

 

삼원색빛의 삼원색


백색을 백색으로 유지할때 그 바탕에 입혀지는 이미지는 이미지 그 본래의 색갈을 표현하게 될것입니다.

카메라에서의 화이트밸런스 줄여서 즉 화밸은 렌즈가 피사물을 볼때 CCD/CMOS/EXMO 등의 촬상면에 본래의 색갈 그대로 표시하게 하는 중요한 셋팅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때 백색을 카메라도 백색으로 인식시켜야 하며 이는 광학적 전자적 수단으로 백색을 백색에 일치 시키는것을
화밸을 맞춘다고 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깨끗한 A4는 대개 하얀색입니다.

그리고 풍경사진에서 일반적인 도로의 중앙선은 노란색이고 차선은 하얀색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항상 하얀색으로 인식하는 상식적이며 실제 색갈입니다.

외부 빛이 없는 깜깜한 밤은 검은색이며 화밸이 맞았을 경우에는 출력물이 검게 나옵니다.

가까운 곳의 하얀 눈은 하얀색 입니다.


위에서 열거한 몇가지는 정상적인 사람이 화이트로 인식하는 사물을 열거 한 것입니다.
이는 보편적 지식으로 다 아는 하얀색갈 인데 내가 찍은 사진만 다른색갈로 나온다면
화이트밸런스를 못 맞춘것으로 봐야 합니다.


물론 작가가 일부러 피사물의 색갈을 다른 색갈이 나오도록 조작한 경우는 하얀물체가 하얀색깔로
나오지 않겠지만 이런경우를 제외 하고 말입니다.

 

사진에서 위의 색갈이 정상적인 사람이 알고 있는 색갈이 아닐때는 특별히 모션을 주거나 필터를 넣어서
임이의 색을 연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나와야 하며 화밸이 맞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특별한 조작으로 임이의 색갈을 강조하지 않았는데도 깜깜한 어둠을 찍었는데 녹색으로 나온다면
아무리 우겨도 화밸이 틀린것은 사실입니다.


하얀 설경을 가까이에서 찍었는데 순백으로 나오는 부분이 그린으로 나온다면 화밸이 안맞은 것은 사실입니다.

보통의 깨끗한 A4 종이를 찍었는데 하얀색이 아니고 다른 색갈로 출력된다면 화밸이 안맞았다는 것입니다.


야경을 찍는분이 그래픽같은 야경으로 말하며 색갈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실 대로 가로등 불빛과 자동차 불빛과 하늘과 바다가 구별되는 다른 색갈 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SONY | DSLR-A300 | 1/30sec | F/6.3 | 200.0mm | ISO-400

 

깜깜한 밤의 어두운 부분이 검은색으로 나오는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A4 를 화밸측정으로 예비샷한후 획득한 정보와 화밸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야간 사진에서 화벨을 적정치로 맞추지 않을때는 흔히 어두운 부분이 검지않고
프르뎅뎅 하거나 벌거스름 한 색갈로 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습니다.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SONY | DSLR-A300 | 1/1250sec | F/6.3 | 100.0mm | ISO-400


실제로 테스트 한 결과
하얀눈을 근거리로 화밸대상 예비 샷 한 수치와 A4로 예비샷한 수치는 거의 비슷하게 나왔지만 하얀 눈이 덮인
멋곳을 대상으로 화밸 데이터를 획득하면 푸른 바탕이 나왔으며
 
이 이유는 깊은 물을 찍었을때  
물의 색갈이 푸른 바탕으로 나오는것과 같은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특별한 색갈을 반사하거나 흡수하는 물의 성질이지요.

그러나 가까운 곳의 물은 색갈이 없고 투명합니다.
또 가까운 곳의 깨끗한 눈은 순백색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카메라 메이커에 따라서 색온도 한계는 최저 부근과 최대 부근이 조금씩 다를수 있지만 인간의
눈으로 관찰할수 있는 가시광선 범위에서 색온도 값이 모자라서 셋팅할수 없는 경우는 없읍니다.


여름 낮의 평균 태양   5500K    
아침/오후 태양         4000~5000K  
일출/일몰                2000~3000K

텅스텐광                 3200K      
장작불,촛붕 2300K 
입니다.


심각한 화밸 언밸런스로 찍을경우에는 위의 사진에서 연주자의 옷이 하얀색갈이 아니며 멀리보이는
사찰의 창호지가 하얀색갈로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또 가까운 앞사람의 머리가 프르스럼 하거나 갈색으로 보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앞사람의 검은 머리가 갈색머리로 보이거나 자주빛갈 머리로 보일수도 있다  


주로 풍경을 야경 촬영하는경우 대부분의 사진들은 오토 화밸로 찍음으로서 출력물이 정확한
색온도에 셋팅되지 않아서 사실과 다르게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읍니다.

야간에 부산앞바다의 물색갈과 하늘 색갈은 똑같은 색갈로 나오지 않으며 사진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어떤사진은 하늘과 바다가 똑은 퍼러딩딩 또는 보라딩딩 뻘거딩딩 으로
옛날 16컬러 사진처럼 색갈이 구분되지 않는것을 종종 봅니다.


어떤사진은 하늘은 붉은색 바다는 보라색갈,등 많은 초보 사진들에서 화밸이 무시되고
색온도가 무시되어 촬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으로 화밸 추출 기구를 사용해서 현장의 색온도 값을 획득할 수도 있지만 자기
카메라의 화밸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근사 값을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최고급 카메라의 오토화밸 능력은 대단하지만 그래도 계절과 지역에 따라서
색온도 값은 조금씩 다른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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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를 예쁘게 올린 꽃기린 
꽃기린은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아래의 꽃기린은 내가 오랫동안 키우고 있는 화분에서 찍은것인데 짙은 붉은 색갈에 연노랑 수술이 나오는 종류 입니다. 

꽃대를 예쁘게 올린 꽃기린

 


 


꽃대를 올린 꽃기린SONY | DSLR-A300 | 1/30sec | F/5.6 | 70.0mm | ISO-400


꽃기린이 예쁜 꽃대를 올렸습니다.
꽃기린이 아름답기는 이때가 제일이지요.
막 꽃대를 올린 아침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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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소 동백섬과 누리마루와 광안대교를 담은 사진입니다.  


동백섬과 누리마루는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부산의 명소 입니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가가운곳의 사람들에게는 좋은 산책코스 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갈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감탄스릅습니다.
관안리,해운대, 청사포, 동백섬으로 연결된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이지요.
그 좋은 품안에 광안대교와 누리마루가 잘 매칭되는 곳에 자리잡고있습니다. 


SONY | DSLR-A300 | 1/4000sec | F/4.5 | 35.0mm | ISO-400

 

SONY | DSLR-A300 | 1/4000sec | F/4.5 | 18.0mm | ISO-400

 

 

동백섬과 누리마루는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부산의 명소 입니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가가운곳의 사람들에게는 좋은 산책코스 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갈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감탄스릅습니다.
관안리,해운대, 청사포, 동백섬으로 연결된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이지요.
그 좋은 품안에 광안대교와 누리마루가 잘 매칭되는 곳에 자리잡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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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옄에 산책하며 본 경치. 


일몰 직전 사진입니다.
해질옄에 산책을 나갔다가 찍은것입니다.
하늘과 구름과 숲이 어울어저서 환상적이었는데 사진으로 나온 결과는 그 감동스런 장관과는 많은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해질녘분위기는 차분하게 보이긴 합니다.

사진을 찍을때의 주변 분의기와 감정은 담을수가 없군요..
그래도 다시보면 그때가 조금은 생각납니다.
부산 삼락공원 의 구포다리 부근입니다. 

일몰사진해잘옄에 산책하며 본 경치.

 

일몰 직전해질옄에 산책하며 본 경치

 

일몰사진해질옄에 산책하며 본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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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세계와 달마 석상 -달마대사(達磨大師)

삼랑진에 있는 여여정사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달마대사(達磨大師)는 달마독존(達磨獨尊),노엽달마(蘆葉達磨),면벽달마(面壁達磨),초조문답(初祖問答)등의 각종 문인화로 그려지고 있는데 이 석상은 대나무 숲속에서 나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만 어떤 느낌을 연상하며 흑백처리를 해 봤습니다 .

아래는 붓다의 어느 노천 도량을 찍은것이며 아늑한 느낌을 받는 부처의 품안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달마대사(達磨大師)붓다의 세계와 달마 석상

 




붓다의 정원붓다의 세계와 달마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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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큰불 달집태우기


매년 정월 대보름날 전국적으로 달집태우기 행사가 많지만 특히 부산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행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는

그 규모가 크고 세계적인으로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유명한 행사입니다.

달집의 유래나 행사의 개념을 말하려는것은 아니며 행사를 참관하면서 감동적으로 바라본
큰불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큰불이 타 오를때는 원적외선이 뚜꺼운 점퍼를 뚫고 들어와서 왼만한 거리에서도
열기가 뜨거워 물러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큰 불이 주는 앞도적인 위용은 감동받게 하였으며 아마도 이런 기분이 신앙행위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큰 불이 절정에 달할때는 사람들이 숙연해 하며 절하는 사람 액운을 쫓으려고 가지고 온 징표들을 불속으로 던지는 사람등 일종의 신앙해위 같은모습들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해운대 달집태우기정월대보름 달집 태우는 큰 불

 

해운대 달집태우기정월대보름 달집 태우는 큰 불

 

큰 화염
큰 불을 보면 어떤 희열을 느낍니다.

억누른 스트레스가 있다면 날라가버리는 기분입니다.
이 사진은 정월 대보름날 달집 태우는 장면이지만 이글거리며 요동치며 솓구치는 불꽃의 위용을보면 몸속의 어떤것이 솟아오른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불을 보고 절을 하며 어떤 신앙인진 몰라도 깊은 정성을 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것도 같았습니다.
뿜어저 나오는 원적외선 때문인진 몰라도 두꺼운 옷을 입어도 몸속까지 열이 전달 되었으며 마음까지 훈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큰 불은 인간의 원초적인 열기를 자극해서 큰 희열을 느끼게 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불을 지르며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어 방화범으로 잡히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현장에서 열기를 느끼며 찍을 때는 설례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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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소장 4세기경의 가야유물

 

복천박물관 소장 4세기경의 가야유물SONY | DSLR-A300 | 1/10sec | F/4.5 | 55.0mm | ISO-400복천박물관 소장 4세기경의 가야유물

 

고대인의 아름다운 미술품
이 아름답고 예술적인 모양과 질감과 전체적인 분의기는 감탄사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현대사회에서 우수한 교육을 받은 세계적인 유명한 미술 거장이 만든것이 아니며 약4세기 정도의 시대에 이땅에 살아가든 우리의 먼 조상인 가야인들이 만든것입니다.
실로 경이롭다고 밖엔 말할수 없는 뛰어난 미술적 감각과 손재주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봐도 생활도구로서 편리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만든것은 아니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때도 부유하고 권력있는자가 감상하며 즐기던 소장품이라고 추측해도 될까요?...


갖가지 상상력을 동원해서 피사물을 마음속으로 가공하며 사진을 찍으면 훨씬 기분도 좋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역사적으로 또는 미술적으로 어슬프지만 마음속으로 가공해서 다듬어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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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by Step 천리길도 한걸음씩

어느 사찰의 입구 나무계단입니다.
많은 세월이 쌓인 흔적들이 겹겹이 나이테를 형성하고 그 수많은 세월들을 한 스텝으로 밟고 조금씩 전진하는 길입니다.욕심내고 두개씩 3개씩 뛰어넘고 빨리 도착하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자제하고 스텝 바이 스텝만이 우리의 미래를 확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가려하지 말고 한걸음씩 착실하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Step by StepSONY | DSLR-A300 | 1/160sec | F/5.6 | 28.0mm | ISO-200Step by Step 천리길도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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