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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연일 계속되는 한파가 부산을 강타합니다.

최저기온 영하10도라고 하는데 온천천을 걸어갈때 느낌은 아마 영하4~5도정도는 될것으로 느껴집니다.

연안교 위쪽엔 얼음이 얼었네요..

그 아랫쪽에는 바닷물이 들어오는 영향때문에 얼진않았지만 바람이 세차네요.. 

춥긴해도 어제와 같은시간에 항상가던 거리만큼 한바퀴 돌고 와서 블로그일기를 쓰는데 이제사 몸이 좀 풀립니다.
어제보단 확실히 더 춥습니다.
길걷기하는 사람들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지만 평소에는 많던 사람들이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
지압보도에도 나 혼자 걸었네요..


한겨울 온천천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한겨울 온천천 풍경

한겨울 온천천 풍경PANTECH | IM-A860K | 1.1mm | ISO-0한겨울 온천천 풍경


오랫만에 느껴보는 강추위가 짜릿짜릿하게 느껴져서 마치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느끼는 화끈함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많이 추울때 나들이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들 하지만 길걷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워도 걸어다니는게 더 맘 편하고 몸에 열도 좀 나서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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