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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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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떠나고  마지막 가을꽃 국화도 떠나고있습니다.

곱던 꽃잎이 하나둘 시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계절이 돌고 돌아 다시 오면 이 꽃들은 다시 핀다는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미련없이 떠날수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계절이 속절없는것은 아닙니다.

계절은 때로는 환희를 주고 때로는 서글픈 마음을 주기도 하지만 결코 속절없이 떠나는것은 아닐것입니다.

그래서 시들어가는 국화를 바라보며 생각에 젖습니다.

   

시든 국화의 이별SONY | ILCA-77M2 | 1/1600sec | F/5.0 | 60.0mm | ISO-400시든 국화의 이별

시든국화SONY | ILCA-77M2 | 1/640sec | F/5.0 | 55.0mm | ISO-400시든국화

시들어가는 국화SONY | ILCA-77M2 | 1/640sec | F/5.6 | 85.0mm | ISO-400시들어가는 국화

가을이 떠나는 소리SONY | ILCA-77M2 | 1/800sec | F/5.6 | 135.0mm | ISO-400가을이 떠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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