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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바람처럼 Photo Blog

PHOTO Blog : River & Wind's Story.




11월 중순이면 가을이 저만치 떠나는 뒷모습을 보는 계절입니다.

그래도 가을의 꼬리가 여기저기에 흔적을 예쁘게 남겨두고있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가끔 보이는순간을 담아놓고 시간이 조금 지난후에 보면 새롭게 분위를 느껴서 좋습니다.
담쟁이가 아직은 몇잎 남아있지만 이파리 떨어진 줄기가 점점 많아집니다.

    

담쟁이 떨어진 담벼락을 보면 약간은 쓸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이것이 가을의 본 모습일것입니다.
추수가 끝난 텅빈 가을 들판처럼..


떠나는 가을SONY | ILCA-77M2 | 1/320sec | F/5.6 | 140.0mm | ISO-160떠나는 가을

떠나는 가을SONY | ILCA-77M2 | 1/60sec | F/5.0 | 70.0mm | ISO-160떠나는 가을

떠나는 가을 담쟁이SONY | ILCA-77M2 | 1/60sec | F/6.3 | 250.0mm | ISO-160떠나는 가을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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