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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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낭만이 그립습니다.
- 보트 계류장의 석양 -


한여름 쉬원하게 물결을 가르며 물보라를 일으키던 쾌속 보트들이 계류장에 묶여있는 정적인 모습입니다.
작은 보트들도 아예 보드위로 글어 올려저서 쓸쓸한 기분마저 느껴집니다.
풍성한가을이라고 말 하지만 어떤곳에서는 쓸쓸한 기분마저 드는 적막한 가을인 곳도 있습니다.

겨울이오고 다시 새봄이 지나가고 한 여름이 또다시 올 때까지 긴 시간을 적막과 함께 기다려야 합니다.


한여름 시끌벅적 북적대던 이곳이 적막과 함께 석양이 드리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보트 계류장의 석양SONY | ILCA-77M2 | 1/400sec | F/14.0 | 18.0mm | ISO-100보트 계류장의 석양


보트 계류장의 석양SONY | ILCA-77M2 | 1/2000sec | F/8.0 | 28.0mm | ISO-100보트 계류장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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